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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spaceshot 채널에서 후안 오 사빈이 중간선거를 치루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
"이번 중간선거를 치르면 전세계적인 A-web 톨리안 웹이 완성된다."
Juan O Savin:
만약 이번 가을에(11/3) 이 선거를 그대로 치른다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둘러싼 톨리안 웹이 완성되는 겁니다. 다른 나라들을 누가 해방시켜 주겠습니까? 미국이 없으면 나머지 나라들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나머지 세계는 이 전 세계적인 봉쇄용 웹, 이 톨리안 웹 안에 갇히게 되고, 우리는 과두세력, 글로벌리스트, 영국 출신 은행들, 혈통 글로벌리스트들의 변덕과 의지에 종속됩니다.
절대 자유로워지지 못할 겁니다. 그들은 우리를 계속 전쟁 속에 둘 겁니다. 그들은 미국이 내전으로 들어가길 원합니다.
영상 앞부분에 오바마, USAID, SUBUD, CIA 등과 관련된 내용도 CCP, A-WEB과 연결해 언급했습니다. 원본 참조 바랍니다.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ubloyuusfMo?si=AO4VTLB1l6NOzHIn
아래 JMC방송(8/8)에서 후안 오 사빈의 중요한 메시지가 있어 하나 더 공유합니다.
"먼저 미국에서 시작해 우리가 상황을 통제하면 부정선거가 일어난 다른 나라들을 도우러 나갈 것이다."
"정직한 선거와 돈의 흐름을 위해.. 미국과 전 세계 친구들의 이익에 봉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
"미국에서는 사전범죄를 처벌하지 않는다."
(부정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아직 범죄를 다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트럼프가 당장은 막지않고 더 깊은 범죄에 빠지도록 내버려두는 것.)
"우리는 활주로를 끝까지 사용할 것이다."
"눈의 흰자가 보일 때까지 쏘지 마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중단을 최대한 미뤄서 모든 증거를 모은 뒤 움직일 것이다.)
"모세가 말합니다. 평정을 유지하라.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https://youtu.be/waXggfzxRDQ?si=EW6HiEFXjeYBS3_a
사실 저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사전 범죄(pre-crime)를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거 시스템 안에서, 특히 경선 등을 통해 미국 국민을 상대로 벌어지고 있는 범죄들이 더 강하게 밀어붙여지고 있고, 아직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참여자들은 앞으로 매우 힘든 하루 이틀을 보내게 될 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대통령이 제가 말한 대로 중간선거 직전에 중단(pause)을 할 가능성이 높은 그 시점에도,
어떤 사람들은 이르면 8월 말에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스티브 배넌이 그중 한 명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큰 비행기를 이륙시키기 위해 활주로의 모든 인치를 다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10월 마지막 주가 돼서야 일어날 거라고 봅니다.
우리는 활주로의 끝까지 다 사용할 겁니다.
현실적으로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지점을 지났습니다. 왜냐하면 경선이 전부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SAVE Act나 행정명령 같은 걸로 이걸 고칠 수는 없습니다.
이미 그런 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게 증명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능한 한 마지막 순간에 그가 들어와 놀라운 일을 할 것이고,
그다음 우리는 다음 국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건 전 세계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다음에 일어날 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거 부정과 도둑질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벌어진 일을 뒤집기 위한 반격도 전 세계적으로 이뤄져야 하지만,
먼저 미국에서 시작하고, 우리가 상황을 통제하게 되면 다른 나라들을 도우러 나갈 것입니다.
형제가 형제의 쇠를 갈아 주듯이(iron sharpens iron), 정직한 선거를 이루는 것이 트럼프가 원하는 유산의 핵심 중 하나이고,
그다음이 정직한 화폐입니다.
이 둘은 함께 갑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선거를 훔친 이유 중 일부가 전 세계 돈의 흐름과 이윤을 통제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도 공격할 겁니다.
그리고 그건 적들이 계획한 방식이 아닐 것입니다.
미국과 전 세계 친구들의 이익에 봉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겁니다. 그리고 어떤 일들은 일어날 때 이 청중을 충격에 빠뜨릴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사람들이 “카테고리 7이 온다, 여행하지 마, 아무것도 하지 마. 세상 끝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건 과정입니다.
실제로 “눈의 흰자가 보일 때까지 쏘지 마라”는 말처럼.
그들은 아직도 우리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하려면, 눈의 흰자가 보일 때까지 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여기 있는 줄도 모릅니다.
자, 평정을 유지하세요. 버티세요.
그 순간이 오고 있습니다.
다시 모세를 생각해 보세요.
주변 사람들이 그에게 소리칩니다.
“왜 우리를 여기로 데려왔느냐? 파라오와 그의 군대가 오고 있다. 저 구름을 봐라. 전차들이 일으키는 거대한 먼지 구름이다. 우리는 다 죽을 것이다. 이집트에 무덤이 부족해서 우리를 여기로 데려와 죽이려는 거냐?”
모세가 말합니다.
“평정을 유지하라.” “오늘 이후로 너희를 쫓아오는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국제 선거관리기관(EMB) 협력·지식 공유 네트워크)
▶️ 발전순서(시간순)
1. ACE Project (1998년 시작)
International IDEA + IFES + UNDESA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온라인 선거 지식 저장소. (aceproject.org)
선거 행정·비용·제도에 대한 백과사전식 자료를 제공하며, 전 세계 선거 실무자들이 참고하는 기초 지식 플랫폼이 되었다.
2. GEO (Global Electoral Organization Network/Conference, 1999년 시작)
ACE가 나온 바로 다음 해인 1999년 4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첫 회의 개최.
- 주최/조직: Elections Canada + IFES + International IDEA + UN Electoral Assistance Division.
- 성격: 비정기 회의·네트워크. 전 세계 선거관리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경험 공유, 협력 모델 논의.
ACE Project가 이 회의에서 본격적으로 소개·활용되면서 “지식 공유 도구”로 자리 잡았다.
3. A-WEB (Association of World Election Bodies, 2013년 창립)
2013년 한국(인천·서울)에서 열린 6차 GEO Conference와 동시에 창립총회 개최.
-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유치·설립.
- 성격: 상설 국제기구. GEO가 추구하던 “글로벌 네트워킹·정보교환·협력”을 제도화·상시화한 조직.
이후 GEO 회의는 더 이상 열리지 않았고, A-WEB이 그 역할을 이어받았다.
▶️ ACE → GEO: ACE는 GEO 회의에서 실무자들이 직접 활용·토론하는 지식 인프라 역할을 했습니다. 1999년 첫 GEO에서 ACE가 소개됐고, 이후 GEO 자료·발표문도 ACE 사이트에 아카이브됐습니다.
▶️ GEO → A-WEB: GEO는 “모이는 자리”였고, A-WEB은 그 목표를 상설 조직으로 만든 것입니다. 2013년 GEO와 A-WEB이 동시에 열려 “GEO의 제도화”로 평가됩니다. 유엔 사무총장도 당시 메시지에서 두 행사를 함께 언급했습니다.
▶️ 공통 연결고리: IFES와 International IDEA가 세 곳 모두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Paul DeGregorio처럼 IFES 출신 인물들이 GEO 회의에 참여하고, ACE 자료에 기록이 남는 식으로 인적 네트워크도 이어집니다.
<ACE Electoral Knowledge Network> (구 ACE Project)
ACE Project (현재 정식 명칭: ACE Electoral Knowledge Network)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선거 관련 온라인 지식 저장소·전문가 네트워크이다. 선거 관련 자료를 찾을 때 가장 권위 있는 공개 소스 중 하나.
웹사이트는 aceproject.org 이다.
원래 이름: 1998년 유엔에서 출범한 ACE (Administration and Cost of Elections) 프로젝트.
International IDEA, IFES, UNDESA가 공동으로 시작했다.
선거 행정과 비용에 관한 백과사전 형태의 온라인 자료를 만드는 게 목적이었다.
2006년 이후 범위를 크게 확장하면서 이름을 ACE Electoral Knowledge Network로 바꿨다. (이제 ACE는 약자가 아니라 고유 명칭처럼 쓰임.)
목적: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며, 지속 가능하고, 전문적이며 포용적인 선거 과정을 전 세계에 지원하는 것.
• 주요기능
- 백과사전(Encyclopaedia): 선거 제도, 경계 획정, 투표 운영, 선거 관리, 비용, 성별·장애인 참여, 미디어, 선거 관찰, 선거 지원 등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룸.
- 비교 데이터: 200개 이상 국가의 선거 통계·비교 자료.
- 선거 자료실: 각국 법률, 양식, 매뉴얼, 사례 연구 등.
- 전문가 네트워크: 등록된 선거 전문가들이 질문에 답변하는 공간.
- 기타: 최신 선거 뉴스, 국가별 프로필, 다가오는 선거 일정, 조언 요청 기능 등.
• 창립 단체 (1998년)
- International IDEA (International Institute for Democracy and Electoral Assistance) – 스웨덴 스톡홀름 본부의 국제기구. 현재 ACE 사무국을 호스팅하며 핵심 역할을 담당.
- IFES (International Foundation for Electoral Systems) – 미국 기반의 비영리 선거 지원 기관. 창립 파트너 중 하나.
- UNDESA (United Nations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 유엔 경제사회국. 창립에 참여.
▶ 초기 자금은 USAID 등에서 지원받았다.
• 현재 주요 파트너 기관 (8~9개)
International IDEA
IFES
Elections Canada (캐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INE (Instituto Nacional Electoral, 멕시코 국가선거연구소. 구 IFE)
EISA (Electoral Institute for Sustainable Democracy in Africa)
The Carter Center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단체)
UNDP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EAD (United Nations Electoral Assistance Division)
(과거·관련) UNDESA, 유럽위원회(ex officio 멤버)
-> 이 기관들이 Steering Board와 Programme Advisory Board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 관련 인물들:
Thérèse Pearce Laanela – International IDEA 소속으로 ACE Project 코디네이터로 활동한 인물.
Alan Wall – 초기 ACE 백과사전 집필에 참여한 선거 전문가. International IDEA 핸드북 공저자.
Richard W. Soudriette – IFES 전 회장. GEO 회의와 함께 ACE 관련 활동에도 관여.
Jean-Pierre Kingsley – 캐나다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후 IFES 회장. ACE·GEO 네트워크와 연결.
Paul DeGregorio – IFES 고위직을 지냈고, ACE 사이트에 그의 발표문이 보관되어 있음.
카터 센터의 지미·로잘린 카터, IFES 창립자 F. Clifton White 등 간접 연관.
ACE는 “지식의 저장소”,
GEO는 “지식을 나누고 협력하는 모임”,
A-WEB은 “그 모임을 상설 조직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GEO가 추구하던 글로벌 네트워킹을 A-WEB이 제도적으로 강화한 것이며, ACE는 그 과정에서 계속 사용된 핵심 지식 도구였다. 세 가지가 독립적으로 생긴 게 아니라, 같은 국제 선거 협력 생태계 안에서 순차적으로 발전한 관계이다.
https://x.com/i/status/2087943046906417437

첫댓글 라나회장 방송에서 USAID자금은 이제 차단되었다고 나옵니다 미국 중간선거전에 폭로되는 시나리오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