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人物)
나라는 사람 이병수 너는 누구인가?
나 자신, 너라는 인물
누구인가 뒤돌아보라?
사람의 됨됨이. 인품이 뛰어난 사람. 인재.
사람의 얼굴 모양. 용모 등을 나타내는 말 : 인물(人物)
나는
만4살에 상주가 되었고
............ 중략 .............
내 나이 38세에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대전 한밭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우성사료를 정년퇴직.
충남대학교
사료(飼料) 연구원직
8년을 2019년 12월 31일에 정리하고
우리 자녀 유족에
문제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해결한다는
결심으로
전문적으로
법에 대한 독학도 6년을 하였다는 생각이
많지는 않지만,
종이 한 장 정도는 앞에 있다는 착각속에 있습니다.
도전을 하려 했지만
아직은 아닌가 보다
더 훌륭한 인물
이런 인물이 되려면
숫한 악전고투를(惡戰苦鬪-)
더 경험해야 하는 순서를 통과하는
의례의 하나이다. 생각하리라!
이제 자금은
지나간의 일이고 지난 시간이다.
지금 이병수가 격는
5명의 추천이 회장 출마에 막힐 줄
전혀 생각지 못하였다는 것
돌아보니 참 어리석다.
인심이 바람보다 가볍다
그런 속성을 잊고
끝까지 밀어주리라는 그 말을 의심 없이
믿은
나는 그보다 더, 가볍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나와 같은 처지에
처하였던 삶, 아픔, 고통이 비슷한
같은 형제로만 생각했는데, 힘없이 휩쓰리는
그들을 목격하며, 나자신이 가소롭다(可笑―).는 생각입니다.
나에 감정엔
늘,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녀 유족들을 볼 때.
나의 위치 또한 다르지 않아! 그속에서 헤맴니다.
강철보다 강한 이 테두리 이 굴레에서
반드시 끌어내리라.
다짐한,
나에 의지가, 무너지는 아픔이
또 다른 나를, 새로운 단련대로 내몰아 넣는다.는 생각입니다.
언제나 내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어리석음일까?
이번엔, 꼭, 밀어주리라!
그 말을 한, 형제자매를
잘못이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잘못된 구습, 부폐를 만드는 정관!
오직 거기에 매몰되어,
한발도 자신의 의지대로,
나갈 수 없는 현실을 똑똑히 보는 이들이,
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외쳐봅니다.
▶나오라고 함께하자고!
마음속에는,
이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속사정을,
그속에선 낼수 없는 기막힌 현실을 누가 만들었나!
우리 함께 이것을 파혜쳐!
찾아!
밝은 광명한곳으로 내놓아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가 할것인가?
누가 앞장을 설것인가?
가장 좋은 방법은 20대 회장이 해야 한다.
단체는 단체 다워야 한다.
회원이 없는
단체는 단체란 이름을 사용하면 안된다.
단체다운
단체가 아니면서,
단체라하면!
남의 것을 몰래 흠쳐쓰는 것이다.
그 단체는
단체의 이름을 도용(盜用)한 것이됩니다.
도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려면 회원을 위한
회원에 의한
회원의 단체가 되어야, 단체다운 단체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전몰군경
가족여러분!
진정 여러분이 전몰군경 유족이 맞씀니까?
그렇다면
대한민국전몰군경 유족회는
여러분의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주인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지(意志)대로
여러분의 목적을 위한
단체(團體)가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모든 선거나 선출은
여러분의 손으로
결정이 되고 그결정에 따른 대의원이 선출 되어야 합니다.
회장은 여러분을위한
일꾼이 되고 그것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을 대신하는
"대의원"
여러분에 의해
한표한표를 받아 다수에의해
공개적으로 선거가 이루어 지어야 합니다.
대의원도
지금 그렇게 선출되었는지
정확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있는지요?
주인의 권리를
왜 포기하였고
무엇을 받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으면서
왜 말한마디 못하고 있는지요?
대의원님들
당신들은
어떠한 것을 누구로부터 받았기에 대의원이 되었는지요
자신들의 회원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대의원이 되었다고
정당하게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순수하고
정의롭고 누가 보기에도 아름다운 대의원직인지요
이번 회장선거에 임하시는
대의원 여러분!
그자리는 정의를 표현해야 하고
모든유족, 회원을 대표하는 중차대한 자리입니다.
잘못된 정관을 수정해야 하고
잘못된 법을 삭제하겟다는 의지가 강한 인물(人物)
그런 사람을 회장으로 선출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연설과 공약을 따지고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합니다.
지금 그것이 여러분에게 맞겨진 일임을 명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05일
다솜이 이병수 드림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첫댓글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동안 몰랐던 저의 무지함을 먼저 반성해봅니다ㅜㅜ
지금의 시간은
대의원의 시간입니다.
그들의 선택에 따라
유족 전체의 권위를
세울 수도
반대 일수도
변하지 안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