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초등학교총동문회 봄봄봄 단합야유회...용문산 자연처럼 도신의 푸르름으로
용문사, 두물머리 힐링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의 의젓함처럼
북한강.남한강 합류한 두물머리처럼
힐링앤도신 봄봄봄 단합야유회
동문에게는 따뜻한 결속으로
지인들에게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도신초등학교총동문회, 도신산악회’ 가 공동 주최/주관한 도신문화 만들기에 ‘봄봄봄’ 주제로 ‘봄을 느끼다 도신을 그리다’ 슬로건 아래 5월 10일(일) 양평 용문산 용문사에서 열린 〈힐링앤도신 봄봄봄 단합야유회〉 에 각 기수들과 지안들이 함께 참여했다.
주제 봄봄봄은 ‘마주봄, 느껴봄, 누려봄’ 으로 동문들을 만나 서로 얼굴을 보면서 야유회를 통해 자연과 사람을 느껴보며, 건강한 삶과 빛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힐링앤도신-Healing and Dosin’ 의 문화를 누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은호 회장을 비롯해 김길연 고문, 주만석 명예회장과 강용주 사무총장 등 임원진 및 동문과 서준선 산악회장, 이영우 명예회장, 김용효 사무국장, 박경복 총대장 및 임원진과 곽종철 재경 도포면향우회장, 김봉식 사무국장과 도포산악회 김영국 고문, 곽찬대 도포산악회 명예회장과 수산초총동문산악회 강경연 고문, 홍오금 홍보부장, 그리고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 박병인 부회장, 김보경 여성국장(재 성남영암군향우회장), 정문선 총대장과 김시철 재경 신북면향우산악회장, 이순기 재경 신북면향우회 부회장, 박동영 부회장, 류준 부회장 등이 함께하는 가운데 ‘도신, 푸르름에 춤추다’ 라는 구호에 동문들은 서로 마음을 열고 도신보다 더 나은 봄은 없다면서 마주봄, 느껴봄, 살펴봄이라는 봄 시리즈를 “용문산에서 도신봄이다” 라고 외쳐 되면서 5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사랑이 깃든 봄빛 레이저를 쏘아 됐다.
행사는 “용문산 용문사로 봄을 보러 갈까요?” 계절의 여왕, 5월에 만나는 용문산 용문사가 봄의 풍속화 그림이 눈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그림 속의 자연들은 각자 봄 경치를 감상하거나, 봄 향기를 느끼는 등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특히 용문사 부근에는 싱그러운 자연의 풍경의 운치를 자아내고 있었는데, 이는 천년 은행나무가 이곳을 대표하는 거목으로 동문들을 맞아해 주었다. 용문사의 봄봄, 봄을 느끼러 오세요“ ”자연의 싱그러움 느껴보실래요?“ 꽃의 강렬함 느껴보실래요? 하길 레 봄을 보다. 도신을 말하다 주제가 왜 선정됐는지를 알 것 같았다고 동문들은 고개를 끄덕거렸다.
도신총동문회기 만들고 산악회가 진행한 〈양평 용문산 용문사를 찾아서〉 라는 제목 아래 동문선후배들과 함께 꽃.숲길 산채 투어를 진행하고, 싱그러운 봄 느끼게 등 동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봄의 생명력과 정취를 오감으로 느꼈다. 봄을 느끼며하며 봄의 향기, 새싹, 꽃, 바람, 공기 등 자연 현상을 관찰하며 간접적으로 봄을 느끼는 접근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감으로 느끼는 봄, 용문산 용문사 봄빛풍경 봄빛으로 물들다. 나도 물들다’ 라고,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가버린 봄, 따사로운 설렘의 계절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기 위해 양평 용문산 용문사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봄 느껴볼까?”
천년 은행나무를 품고 있는 용문산 용문사에서 도신의 역사를 말하고, 도신의 문화를 보여주고, 동문들의 참 모습을 드러내고자, 나의 봄 이대로 보낼 수 없다며 “여기로! 용문사에 봄봄봄 왔네 내가 왔네!” 했다.
용문사로 나들이 오나 주변에는 모든 것들이 〈봄의 왈츠〉 를 보는 것 같았다. 봄의 왈츠를 느낀 동문들은 용문산이 그려낸 자연 풍경이 봄의 화폭에 담아 동문들은 그림을 보면 봄의 따뜻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용문산이 새와 나무와 꽃과 바람이 조화 속에서 소재를 찾아 작품으로 표현하는 구상화를 그려냈다. 그러듯이 동문들도 명곡은 반복되지 않고 변주(變奏)되더라 하며, 도신의 소리, 동문합창을 여러 가지로 변형하는 봄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봄을 만나봄의 용문산 숲속 숨결을 느끼는 하모니야유회를 가지며, 어느 기수는 ‘우리는 봄 치장 중’ , 어느 기수는 ‘우리만의 봄 잔치’ , 어느 기수는 ‘숲과 함께해요’ , 어느 기수는 ‘야생화 보물찾기’ , 어느 가수는 ‘자연물 작품 만들기’ , 어느 기수는 ‘도신초의 봄 소개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설레는 봄빛, 용문산에서 활짝 해 떨리는 가슴은 청춘으로 돌아가 모두가 도신의 봄의 왈츠를 선보였다.
용문사를 들러보고 난 후 용문사 입구에 있는 ‘영암댁’ 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영암댁은 도신초 3회 동문이 경영하는 음식점이다. 닭도리탕이 시골에서 먹었던 어머님 손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용문사를 답사,힐링하고 상경하는 길에 인근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양평 두물머리를 들려 호수와 느티나무 들 호수 주변을 산책한 후 상경했다.
김용주 사무총장은 두물머리 산책에 대해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두 물이 합류되는 곳인데, 오늘 도신초, 수산초, 도포향우회, 영암군향우산악회, 신북향우산악회 등 여러 곳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그려낸 것이라고, 두물머리를 들리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박은호 회장은 “도신이 진행한 2026 용문산 야유회는 단순한 산책이 아닌 우리의 마음이 매듭지어 장식하는 아름다움의 보여줌이다” 라며 “매듭은 단단히 매듭을 짓거나, 오랜 오해를 풀고 서로 합의해 관계의 매듭짓거나, 합의 선에서 정리해 시간적 매듭을 짓는 일의 마음의 매듭을 짓는, 도신 매듭 일상생활에 멋을 더하는 미학” 이라고 말했다.
박 화장은 “도신 매듭은 무한 변신이 가능한 매듭으로 도신 매듭은 우리 일상생활에 멋을 더하고, 다른 물건들과 어우러지는 미학(美學)을 보여준다” 고 덧붙였다.
야유회가 ‘자연 속 도신 자수와 매듭의 만남’ 이 됐다.
동문회 측에서는 용문산 자연의 소재를 좀 더 친근하고 다양하게 다가가지 위해 얼키설키 엮어 만든 도신 〈매듭〉 에 자연의 색을 입혀, 동문의 마음을 덧칠해 용문산의 싱그러운 봄과 조화로움을 돋보이고자 가획했다.
용문산의 봄빛과 도신 매듭의 어울림이 ‘봄봄봄’ 주제로 ‘봄을 느끼다, 도신을 그리다’ 슬로건 아래 가진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을 느끼고, 동문애를 만들고~ 용문산 용문사 야유회가 있는 날 플러스 앤 알파가 됐다.
박 회장은 “오늘 도신초동문은 물론 도포면향우회, 수산초동문회, 영암군향우회, 신북면향우회 등 여러 곳에서 동참하며, 야유회를 가져 도신초총둥문회의 2026 양평 봄나들이가 더 싱그럽고 활기를 띤 것 같다” 고 참여를 싱그러움으로 표현했다.
서준선 산악회장은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양평 용문산 용문사와 두물머리를 찾아 힐링을 하게 돼 기쁘고 즐거웠던 같다” 며 “늘 이렇게 아름다운 동행의 모습으로 멋진 그림을 그려내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도신초총동문회와 도신산악회는 마음을 열고 더 같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것” 이라고 말했다.
곽종철 재경 도포면향우회장은 “함께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그림이 된 듯하다” 며 “우리 도포면향우회도 다음 주 일요일(17일)에 서산 황금산으로 힐링산행을 떠나는 데, 이때도 오늘처럼 행복한 봄나들이가 되지 않을까 본다” 면서 “오늘처럼 같이 하는 아름다운 그림을 또 그려보자” 고 말했다.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은 “도신초총문회 양평 용문사와 두물머리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감을 가진 날이 된 것 같다” 며 초대해줘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영암군향우산악회도 이달 23일 인천 강화 교동도로 힐링야유회를 갖게 되는데, 여기 계신 분들도 함께했으면 한다” 고 동행의 아름다움을 그려가질 바랐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