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간 하나님 나라 1]
충남 부여 신성리에서 목사 사모로 살아가는
유튜버 김지희 이야기다.
그녀는 억대 연봉의 잘나가는 헬스 트레이너이자
바디 프로필 스튜디오 대표였다.
그러나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후 그녀는
시골로 내려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었다.
세상적으로 보면 거꾸로 간 것이었으나
하나님은 그녀의 유튜브를 통해 교회를 크게 부흥시키셨다.
전국의 팬들이 보내온 식재료로 점심을 만들고,
연세 드신 성도들을 심방하면서 깨달은 하나님의 나라는 이랬다.
1. 질문이 삶의 깊이를 결정한다.
하나님께 질문을 잘 드려라.
2. 한글도 모르는 노인들이 예배를 드린다.
몸이 아픈 한 분은 교회 장의자에 누워서 예배를 드리고
어떤 분은 예배 내내 주무신다.
그래도 계속 출석하신다.
그 것도 예배인지 하나님께 묻자 이렇게 답변하셨다.
"나의 영으로 그 분들은 충분히 예배가 가능하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 4:24)
첫댓글 아멘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