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t peeves *****
(신경에 거슬리는 것들)
Tips=[1]= 오늘의 표현에서 pet은 "특별히 관심이 가는"이라는 뜻이며
peeve는 "불쾌한 기분, 약올림"을 뜻한다.
그래서 pet peeves는 "특별히 관심이 가는 불쾌감들"즉
"신경을 건드리는 일들"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예를 들면 타인의 껌 씹는 소리나 다리 떠는 행동을 말한다.
(982)
(A) Can you hear that?
Somebody keeps cracking their knuckles.
It's bugging me a lot.
(B) Really? I didn't notice.
You must be sensitive about it.
(A) Yeah, it"s one of my pet peeves.
I can't stand it.
I've got to get some fresh air.
= crack one's kunckles ; 손가락 꺽는 소리를 내다. = bug ; 괴롭히다
= notice ; 알아차리다 = sensitive ; 민감한 = fresh air ; 맑은 공기
[본문 해석]
(A) 저 소리들려? 누군가 계속 손가락 관절을 껏어 소리를 내고 있어.많이 괴로워.
(B) 정말? 난 알아 차리지 못했어. 너는 저 소리에 민감하구나.
(A) 맞아, 내 신경을 거슬리는것중의 하나야. 견디기 힘드네. 맑은 공기를 좀 쐬야겠어.
Tips=[2]= English Review
[Give(someone) a break /너그럽게 봐주다]
(A) I'm getting annoyed with Jhon. He keeps asking me questions.
(존 때문에 짜증 나기 시작했어요. 자꾸 제게 질문을 하네요.)
(B) Give him a break. He's only been here for a week.
(너그럽게 대해 주세요. 아직 온지 일주일 뱎에 안 되잖아요.)
(A) I guess you're right. I'll try to be more patient with him.
(맞는 말 같네요. 더 인내심을 갖이고 대하도록 노력해 볼게요.)
[ Similar and related expressions]
**Take it easy on him. He's only been here for a week.**
(부드럽게 대해 주세요. 아직 온 지 일주일 밖에 안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