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원 가는길에 길을 잘못들어 한림읍쪽으로 들어갔어요~ 뷁
배도 고팠던 지라 밥이나 먹자 해서 간곳.....
"반 달 집" 064 796 9981
점심특선으로 일인 5000원
2인분 시키니깐 석쇠 2개 나오고..반찬도 깔끔하고 맛났어요~
밥도 2공기나 뚝딱 ㅎㅎㅎ 정말 추천해주고 싶네요
첫날 도착해서 처음 먹는 식사시간..
반달집서 식사 후
"우리 스타트 정말 좋다~" 했던 곳 ㅎㅎ
저녁은 돌마을공원 사장님 추천으로 갔던
" 대해 해산물 향토음식 " 064 796 3800
이곳 역시 한림읍이네요~
제주도민들이 찾아가는 곳이라고 다른곳보다 가격도 싸고 맛나다해서 갔는데
솔직히 입구보고 좀 실망햇거든요~ 그냥 식당같은 분위기라...
근데 먹어보니깐 육지에서 먹는 갈치조림하고 틀렸어요 ㅎㅎ 고기가~
무우랑 양념을 밥에 넣고 슥삭슥삭 비벼 먹었더니~ 이날 저녁도 밥 2공기 뚝딱~
또 먹고 싶당~~ ^^;
첫댓글 으


글치 않아도 아침을 못먹은 탓에 배가 고픈데...뜨혀니님의 맛집 

고목이를 
쓰러트렸다는 ^^ 저도 담엔 뜨혀니님이 
해주신 곳에 가서 갈치조림을 먹어봐야겠어영


고목이 갈치조림 




반
집에서의 두공기 뚝딱
한공기는 아가야가 먹은거겠져

항상 지금처럼
해피해피



아공

뜨혀니님 때매 배 넘 고파


미오미오





맛집 
감사해용


갈치...제주갈치...정말...죽음이져...저 밥 세공기 먹은 적도 있는뎅...



혼자서 25000원 짜리 갈치 조림을 시켜서 밥 세공기에 갈치 다 먹고 무까지 다 먹고...


주인 아줌마가...어디서 며칠 굶었냐고...으

나두 먹고 싶습니다.. 배고파~
오~ 반달집 한림에도 있군요^^ 신제주에도 반달집 석쇠구이 가게 있는데... 2호점인가부다 ㅋ 요기 갠적으로 석쇠도 맛있는데.. 저는 냉면국물이 정말 끝내주던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