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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헛다리 짚은 뉴스보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이번 방한은 단순한 외교 수석의 방문을 넘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사절(특사)'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가을 북미 정상회담 추진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카드를 꺼내 들면서, 실제 북미 종전 합의(평화체제 전환)가 이뤄질 경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핵심 서명국이자 중재자로 참석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1, 2]
9월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부상
https://www.youtube.com/watch?v=yBO97JK2fzA
첫댓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이르면 올가을 김 위원장과의 회담을 추진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력한 시점은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다. 아직 공식적인 회담 준비가 시작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