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규정 (hidden rule & story)
아주 완벽히 없애 버려서
다시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뜻의 사자성어 :
발본―색원 (拔本塞源)이 생각납니다.
1) 알면서 가만이 있는 것.
2) 잘못된 급행열차속으로 뛰어드는 이모습을 방관하는 것.
3) 올바른 길을 만들고 평화롭게 만드는 것.
4) 정의가 실현되고 모두가 기쁨을 만드는 것.
말이나 일이 조리에 맞지 않아 부정하다는 마음
1). 2) 를 지우고자 합니다.
3), 4)의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가 되도록.
20대 임원선거와 관련된 모든 분께 공개적인 말씀을 드립니다.
부정한 방법은 사라져야 하고
새로 깔끔하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前提)
객관적인 모습으로
마음에 양심과 도덕의 기준을 바로 세워주실 것을
간절한(懇切―)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누구를 두든하거나
누구를 비방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사람이 갖어야 할
사람으로서의 도덕(道德)과 양심(良心)을
객관적(客觀的)인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말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들의
아픔 마음을 상기하고 보듬어 그에 부흥하는
일해야 할 중차대한(重且大―) 임무를 수행 할
유족회 임원(任員)들 입니다.
영령님들의 조국 사랑에 합당한
일을 할수 있는 리더를
선출하고 뽑아서
그 자리를 맡겨야 하는 선거입니다.
정의롭고 숭고해야 하며
올바른 방법이어야 합니다.
몰라서
그러는 것이라면 배워야 합니다.
알았다면
지금의 진행은 불법이고 부정한 방법입니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
부끄럽지 않토록 해야 합니다.
간청합니다.
올바른 길로 돌아선다면
저보고 무릎 꿇으라면 꿇겠습니다.
잘못된 것을 시정하십시오?
당장 시정할 것을 주문합니다.
선거는 선거다워야 합니다.
1. 모든 회원이 주인으로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속에서 이 선거를 인정해야 합니다.
2. 대의원선거부터 잘못된 것을 인정하십시오.
시도 선거구마다, 민주적 선거위원회를 만들고
그에 속한 회원들이
자신들의 대의원을 직접 선출하도록 판을 짜십시오.
3. 임원선거에
회장과 부회장 감사 이사는 모두 임원이고
그 위치는 똑같은 책임자이고 일할 사람입니다.
똑같은 이사로서 다만
그에 맡겨진 직분이 다른 것일 뿐입니다.
그 지위를 구분하고
선출하는 것은
대의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잘못된 조건도 시정해야 하지만
누구도 조건 없이(규정, 조항) 권한을 빼앗으면
폭력이며
지금 그 행동을 하려는 것이 바로 위법입니다.
이 절대적(絕對的)인 권한은 대의원에게만
회원이 맞긴
엄중하고 고귀한 권리로
대의원만이 모든 임원(13명)을 선출하는것이
합당한 권리이고 순리입니다.
4. 모든 임원이 되고자 하는(총 13명) 후보가 되도록
이들은 대의원이 그 인물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선거위원회에 주어진 의무로
할 일이며,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5.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선거를 중지하는 것이 올바르며
새롭게 실천하여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진정한
정진(精進)을 위한 길로 나가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추후에 어떠한 일이 생겨도
그것은 오로지
선거관리위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임을
애증(愛憎)에
아는 사람으로 의무를 다할 것을 경고합니다.
이말을 무시하는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책임또한 그에 따른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선관위와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12일 아침
다솜이 이병수 드림
첫댓글 대통령도 자치딘체장도
주요 사회단체장도
직선제로 국민(회원)이 직접 선출히는 제도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보훈단체장만 엉터리 간선제로 그것도 세습제 비슷하게 선출하는 불합리한 제도는 이제 띁어 고쳐야 합니다.
맞습니다요~~~^^
글에 핵심을
이해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