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2025 KBL 신인 드래프트 리뷰
킹콩마스터 추천 3 조회 3,850 25.11.22 15:0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22 15:55

    첫댓글 KT의 경우 순위 대비 최선 & 최상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D리그용으로 지용현, 이주민 등 장신자원을 3라운드에서 추가로 뽑았으면 했는데, 좀 아쉽네요.
    D리그 경기를 보면, 188의 이윤기가 4번 파워포워드 롤을 수행하고 이두원의 백업이 전무합니다.

  • 작성자 25.11.22 20:08

    저도 한명 더 뽑았으면 했는데 선수진이 이미 포화라... 팀내 가장 두터운게 하필 빅포워드 진이네요

  • 25.11.22 16:18

    kcc는 그동안 신인픽다망친거 화딱지나네요

  • 작성자 25.11.22 20:09

    이해가 되는 선택도 있고 아닌 선수도 있고... 어쨋드누신인들이 잘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 25.11.22 16:20

    문유현 빨리 와라~

  • 작성자 25.11.22 20:10

    학업 때문에 현재 훈련을 온전히 참여 못한다는거 같은데 적응하고 나서의 데뷔가 기대되네요

  • 25.11.22 20:43

    @킹콩마스터 아오 교수/강사들 취업계로 처리해주고 좀 유연하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답답하네요😫

  • 25.11.22 16:51

    항상너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작성자 25.11.22 20:10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22 17:31

    이번 드래프트가 역대급 드래프트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가드를 제일 좋아하는 팬의 입장에서 얼리로 KBL에 입성한 문유현, 양우혁, 강성욱이 어떤 라이벌리를 그릴지 기대되네요

  • 작성자 25.11.22 20:11

    역사를 바꾼 해가 됐으면 합니다

  • 25.11.22 17:46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22 20:11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22 17:47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11.22 20:12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22 17:48

    감사합니다 강지훈 신지원 화이팅

  • 작성자 25.11.22 20:12

    강지훈 선수 몸놀림이 좋더군요

  • 25.11.22 19:40

    좋은글 감사합니다.
    상위픽으로 뽑아두고도 수납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움이 클때도 많지만 말씀하신것처럼 해마다 이맘때의 설렘 역시 어쩔수가 없네요ㅎㅎ
    올시즌 역시 실망만 늘겠지만.....또 한 번 속아봅니다ㅎㅎ

  • 작성자 25.11.22 20:12

    하필 강성욱과 박민재경기를 보고나서인지러 기대감이 더 커지네요

  • 25.11.22 20:07

    강성욱은 적어도 박지원, 박성재는 밀어낸거에서 크트로써는 만족스러울듯

  • 작성자 25.11.22 20:12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원 너말이여 너

  • 25.11.22 22:26

    아 너무 잘적어주셔서 저는 이 글이 잊혀질때쯤 2편을 올려야겠네요ㅋㅋ 좀 다른 얘기하나 하자면 이유진에서 설명된 정효근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 얼마전에 기사에서도 정효근이 자기 희망사항이었던것에 대한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고교시절 기준 더 가드에 가까웠던건 최준용이 아닌 정효근이었다 생각합니다. 2번 시켜주겠다던 최명룡의 구라에 속아 한양대가서 빅맨 보던것, 3번 유망주들 전부 이현호화 시키며 궂은일 머신으로 만드는 유도훈을 만난것 등이 정효근의 성장을 갉아 먹은거 같아 아쉽네요.

  • 작성자 25.11.22 22:40

    고교때에 장신 가드로 가능성을 주목 받았는데 아쉽죠. 한양대에서 당시 이재도 한상혁 최원혁 가드라인이 짱짱했던 편이라 핸들러로서 기회가 없던것도 아쉽네요. 장신 핸들러로 성장했다면 어떨까도 궁금하긴 합니다

  • 25.11.22 23:10

    이런 일이 있었군요. 다만 정효근의 비큐를 봤을때 가능했으까 싶네요

  • 25.11.23 15:50

    @고요한밤 나이를 먹은 20대 중반이 넘어가서는 모를까 어릴때 경험을 빠르게 한다면 bq개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준용이 입학할때 감독이던 정재근은 무서운 사람이었지만 선수들의 플레이에 한에서는 상당한 자율권을 부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최준용은 그런 감독 밑에서 하고싶은거 다해가며 성장했고 정효근은 최명룡 밑에서 작은것도 트집 잡혀가며 빅맨으로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핸들러에게 필수적인 경험을 쌓을 기회조차 가지지 못했죠

  • 25.11.22 22:36

    정성스러운 감사합니다 분석해주신것과 실제모습비교도할수있어서 신인보는재미가 더 좋은것같아요

  • 작성자 25.11.22 22:40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1.22 23:07

    고퀄글 입니다. 역시는 역시

  • 25.11.23 01:04

    잘 봤습니다. 이번에 선수들이랑 팀 궁합이 잘 맞는거 같아요

  • 25.11.24 10:27

    좋은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양감독의 최강민 선택이 당시에도 말이 많았지만 갈수록 악수가 될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닥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하위픽에서 변거박같이 강성욱,김명진 패스하고 최강민 뽑았다는 식으로 계속 애기가 나오고 디리그긴 하지만 앞의 두 선수들은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반면 최강민은 그러지 못했으니까요. 거기에 더해 최강민의 경우 현재 모비스 디리그팀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다보니(스크전 최장신 전준범,박준은. 빅맨도 없고 짜임새도 없는 1:1 위주) 최강민이 뭔가를 보여주기에 좋은 환경도 아닌거로 보여요. 스크전때 김명진과 수비 미스매치업하고 공격에선 오프더볼 움직임 열심히 가져가고 사이드에 자리잡아도 공이 안오는 경우가 많았고 4쿼터에나 공가지고 뭐 해보려 했지만 잘 안되더군요. 물론 3&d를 기대하는 선수고 팀의 유용한 조각이 되어줄 스타일이지만 그렇기에 디리그에서 뭔가를 보여주기엔 한계가 뚜렷해 보이는 상황에서 앞의 두선수는 계속 좋은모습을 보일 확률이 높으니 여러모로 본인도 힘들거 같습니다. 최강민이 잘못한건 아니지만 최강민의 지금 상황은 양댕의 책임이 적지않아보여서 1군에서 빠르게 좋은모습 보여주기만을 바래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