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 받는 기쁨을 아는 사명 자 (마태복음 20:1~16)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427c-55ee-f1cb-98c90b000034
오늘의 말씀 요약
천국은 마치 품꾼을 고용하는 포도원 주인과 같습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품꾼들을 데려와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한 데나리온씩 삯을 줍니다. 먼저 온 이들이 원망하자, 주인은 이렇게 주는 것이 자신의 뜻이라 합니다. 이처럼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됩니다.
* 비유에 등장하는 주인은 포도원에 들여보낼 일꾼들을 몇 시까지 찾아 나섰나요?
나는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쓰임 받고 있나요?
* 먼저 온 일꾼들이 주인을 원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나는 '수고에 대한 대가 때문이 아니라' 쓰임 받는 기쁨으로 일하나요?
오늘의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https://youtu.be/tgIhX15oj4Y?si=tex_e3t79IJ9zNoT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먼저 온 일꾼처럼 억울하다고 생각하며 불평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를 용서해 주시고, 천국 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음을 진정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수고를 통해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주님 가지에 꼭
붙어 사는 성도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