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그룹형지 그룹주 |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및최준호 부회장, 이재명 대통령 방중 국빈방문 동행 소식에 상한가 |
▷언론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과 최준호 부회장 부자(父子)가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 1월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동행한다고 전해짐. 최회장과 최 부회장은 이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다양한 경제 협력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한편, 시장에서는 글로벌 진출을 꾀하고 있는 패션그룹형지의 오너가 부자가 이번 방중 일정에 참여하면서 중국 현지 K패션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종목]: 형지엘리트, 형지글로벌, 형지I&C |
강남제비스코 (000860) | 황익수 사장유고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사실 부각 속 급등 |
▷지난 31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3세 경영이 이어지고 있는 동사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가운데, 기존 대주주였던 황익준 사장에서 황 사장의 모친인 임예정 회장이 새 대주주가 됐다고 전해짐. 황 사장의 동생인 황익수 전무의 유고가 발생하면서 해당 지분이 모친 임 회장에 상속됐기 때문이라고 알려짐. 업계에서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동사의 지분 변동이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임 회장이 과거 세대교체를 염두에 두고 자녀에게 지분을 넘긴 전례가 있는 만큼 상속 이후에도 추가적인 지분 이동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실질적인 경영권을 발휘하던 황 사장이 2대주주로 밀려나면서 잠재적 경영권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증여 및 상속세 부담 역시 대폭 커진 상황이며, 임 회장이 지분은 상속 받았지만, 상속세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지분을 온전히 지킬 수 있을지도 미지수라고 전해짐. ▷한편, 지난 29일 최대주주가 임예정 외 8명으로 변경 공시. |
셀트리온 (068270) | 美릴리 생산시설 인수 완료 및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등에 급등 |
▷종속회사 Celltrion USA, Inc., 6,787.07억원(동사 최근 매출액대비 19.08%) 규모 Eli Lilly and Company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공시.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31일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마무리했으며, 일라이 릴리로부터 위탁 받은 총 약 6,787억원(4억7300만 달러)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CMO)도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힘. 이번 딜클로징(Deal Closing)은 동사가 지난해 7월 말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지 약 5개월 만임. ▷동사 관계자는 "릴리와의 즉각적인 CMO 계약을 통해 미국 공장은 올해 유의미한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증설 절차에도 돌입해 생산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신사업인 CDMO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도록 최선을다할 것"이라고 밝힘.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전망 공시를 통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839억원(+20.7% y-y, +24.8% q-q), 영업이익 4,722억원(+140.4% yy, +56.7% q-q)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언급. 이는 컨센서스(FnGuide) 대비 각각 2%, 19% 상회하는 수치로, 확정 실적 발표 전임에도 선제적으로 공시한 이유는 수익성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고 분석. 4분기 들어 고마진 신제품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정체 국면에서 벗어남을 시사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230,000 원[상향]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종속회사 셀트리온제약도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