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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차범근과 박지성이 뽑은 한국 베스트 11
Messi 추천 0 조회 10,941 26.06.27 21:23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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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7 22:08

    첫댓글 축알못인 제 생각은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이강인-박지성-기성용-손흥민
    안정환-차범근

  • 작성자 26.06.27 22:10

    축알못 아니셔요ㅋ 강하네요^^

  • 26.06.27 22:20

    이운재

    차두리 ㅡ 김민재ㅡ 김영권ㅡ 이영표

    기성용 ㅡ 유상철
    박지성

    이강인. 차범근. 손흥민

    봅니다

  • 작성자 26.06.27 22:21

    아주 세네요 ㅎㅎ

  • 26.06.27 22:24

    이운재
    송종국 김민재 홍명보 이영표
    최순호 박지성 이강인
    김종부 차범근 손흥민


    축구 50년본 축팬으로 최전성 기준 이렇게 봅니다

  • 작성자 26.06.27 22:28

    크으… 멋집니다^^

  • 26.06.27 22:29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이강인-기성용-윤정환-박지성
    손흥민-차붐

  • 작성자 26.06.27 22:31

    와우 좋은 조합입니다 ㅎㅎ

  • 26.06.27 22:36

    ------------- 이운재
    송종국-김민재-최진철-이영표
    -------- 유상철-박지성
    ----------- 이강인
    -- 차범근 황선홍 손흥민

  • 작성자 26.06.27 22:34

    아주 강력하네요^^

  • 26.06.27 22:42

    홍명보는 포백에 적응 못하는 선수기떄문에 과감히 제외...
    황선홍과 최순호를 고민했는데 최전방으로는 황선홍이 더 낫다고 판단...

  • 26.06.27 22:43

    저도 이라인업에 황선홍만 박주영으로

  • 작성자 26.06.27 22:45

    @제이미 라니스터 설명까지 명품이군요 ㅎㅎ

  • 26.06.27 22:36

    이운재
    송종국-김민재-김태영-이영표

    박지성-황인범-이강인

    차범근-박주영-손흥민

    챔스3연패 갈락2기 모델로 해서
    때리고 달리는 공격축구 멤버죠.

  • 작성자 26.06.27 22:36

    개성 있으면서 강함까지 지닌 라인업 ㅎㅎ

  • 26.06.27 22:43

    단판 경기라면 모르겠으나 대회라면 유상철이 어디든 한자리는 꼭 해야할 거 같기도 하고 ㄷㄷㄷ
    키퍼 제외하면 어디든 빵꾸가 발생하면 국대 기량으로 커버 칠 수 있는

  • 작성자 26.06.27 22:44

    한국 역대 최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 26.06.27 22:47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기성용-유상철
    박지성
    차범근-황선홍-손흥민
    (4-2-3-1)
    다른 포지션은 다른 분들이랑 비슷하고
    원톱은 개취로 황선홍ㅋㅋ
    황선홍이 연계능력도 좋고 은근히 비비는 능력도 좋아서 차-손을 잘 살려줄 원톱 같아요~ 거기에 득점력까지~
    슈퍼조커로 이강인, 안정환, 최순호, 고정운~

  • 작성자 26.06.27 22:48

    참 좋은 조합입니다^^

  • 26.06.27 23:30

    전 윤정환 고종수는 넣고 싶네요..

  • 26.06.28 00:13

    이운재
    박경훈 김민재 홍명보 이영표
    이강인 박지성 기성용
    차범근 최순호 손흥민

    60년 가까이 봤습니다. 이렇게 선정합니다.

  • 26.06.28 00:53

    박경훈은 어떤 선수인가요? 차두리보다 위인가요~?

  • 26.06.28 02:23

    박경훈 선수는 모르지만 다른 멤버들 보니 동의할 수 밖에 없는 깊은 안목이 느껴집니다

  • 26.06.28 05:29

    @CANIS 80년대가 전성기였는데, 2002 월드컵 때의 송종국의 기량과 투지를 10년 이상 꾸준히 보여준 윙백이라 보시면 얼추 비슷할 겁니다.

  • 26.06.28 11:42

    @Webber Forever 한국에서 최초로 오버래핑을 하던 수비수였으며, 86 월드컵 때 파울성 태클 없이 마라도나 수비를 제대로 했던 유일한 선수였습니다. 깡다구와 투지가 누구보다 강했지만, 인품 또한 매우 훌륭했던 레전드입니다.

  • 26.06.28 06:36

    개인적으로 차범근 이회택 시절부터 직접 본 입장에서
    선수들의 최 전성기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역대급 선수들 구분을 해보면

    1위 : 차범근 : 불가사의의 존재, 어떻게 당시에 우리나라에 저런 선수가 나타날 수 있었을까
    당시 키 179였으니김민재가 공격진에서 날라다닌다 생각하면 됨)

    2위 : 손흥민 : 신이 주신 재능, 재능,인성,노력을 다가짐. 만약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헤딩만 빼고 다 가짐

    3위 : 박지성 : 인간으로 내려왔다 갔는데 알고보니 신급이었음

    4위 : 이강인 : 21세기에 한국에 태어난 축구천재

    5위 : 최순호 : 선수로서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천재, 피지컬,스피드, 체력, 기술,패싱, 축구지능까지 다 가지고 태어남
    본인은 미드필더를 선호했으나 키가 너무 커서(186: 지금 키로는 194정도 선수로 보면됨) 센터포워드나 새도우 였음

    6위 : 김민재 : 타고난 유전자. 대한민국의 행운

    7위 : 김종부 : 제2의 최순호가 될뻔, 비운의 천재, 축구지능,체격, 패싱, 슈팅 등 18살때 다 갖춤,

  • 26.06.28 06:42

    참고로 최순호는 저 키에 100미터 공식기록 11초8, 당시에 차범근 11초3,박경훈,변병주,등이 11초중반으로 빨랐는데
    당시 국대 선수 중 200m 기록은 최순호가 24초로 가장 빨랐다고 함. 타고난 피지컬...육상을 해도 될 선수였음

    김종부는 좋은 신장(183)에 안정된 볼 키핑력 (83년 멕시코 청소년 대회 당시 박종환 감독이 인터뷰에서 "볼 간수하기 힘들면 무조건 종부한테 줘라"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였고 최순호를 이을 축구천재로 기대가 컷음, 100미터 스피드는 좋으나 딱 하나 순발력이 떨어진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
    프로축구 스카웃 파동으로 1년 쉬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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