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최순호는 저 키에 100미터 공식기록 11초8, 당시에 차범근 11초3,박경훈,변병주,등이 11초중반으로 빨랐는데 당시 국대 선수 중 200m 기록은 최순호가 24초로 가장 빨랐다고 함. 타고난 피지컬...육상을 해도 될 선수였음
김종부는 좋은 신장(183)에 안정된 볼 키핑력 (83년 멕시코 청소년 대회 당시 박종환 감독이 인터뷰에서 "볼 간수하기 힘들면 무조건 종부한테 줘라"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였고 최순호를 이을 축구천재로 기대가 컷음, 100미터 스피드는 좋으나 딱 하나 순발력이 떨어진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 프로축구 스카웃 파동으로 1년 쉬고 사라짐
첫댓글 축알못인 제 생각은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이강인-박지성-기성용-손흥민
안정환-차범근
축알못 아니셔요ㅋ 강하네요^^
이운재
차두리 ㅡ 김민재ㅡ 김영권ㅡ 이영표
기성용 ㅡ 유상철
박지성
이강인. 차범근. 손흥민
봅니다
아주 세네요 ㅎㅎ
이운재
송종국 김민재 홍명보 이영표
최순호 박지성 이강인
김종부 차범근 손흥민
축구 50년본 축팬으로 최전성 기준 이렇게 봅니다
크으… 멋집니다^^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이강인-기성용-윤정환-박지성
손흥민-차붐
와우 좋은 조합입니다 ㅎㅎ
------------- 이운재
송종국-김민재-최진철-이영표
-------- 유상철-박지성
----------- 이강인
-- 차범근 황선홍 손흥민
아주 강력하네요^^
홍명보는 포백에 적응 못하는 선수기떄문에 과감히 제외...
황선홍과 최순호를 고민했는데 최전방으로는 황선홍이 더 낫다고 판단...
저도 이라인업에 황선홍만 박주영으로
@제이미 라니스터 설명까지 명품이군요 ㅎㅎ
이운재
송종국-김민재-김태영-이영표
박지성-황인범-이강인
차범근-박주영-손흥민
챔스3연패 갈락2기 모델로 해서
때리고 달리는 공격축구 멤버죠.
개성 있으면서 강함까지 지닌 라인업 ㅎㅎ
단판 경기라면 모르겠으나 대회라면 유상철이 어디든 한자리는 꼭 해야할 거 같기도 하고 ㄷㄷㄷ
키퍼 제외하면 어디든 빵꾸가 발생하면 국대 기량으로 커버 칠 수 있는
한국 역대 최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이운재
송종국-김민재-홍명보-이영표
기성용-유상철
박지성
차범근-황선홍-손흥민
(4-2-3-1)
다른 포지션은 다른 분들이랑 비슷하고
원톱은 개취로 황선홍ㅋㅋ
황선홍이 연계능력도 좋고 은근히 비비는 능력도 좋아서 차-손을 잘 살려줄 원톱 같아요~ 거기에 득점력까지~
슈퍼조커로 이강인, 안정환, 최순호, 고정운~
참 좋은 조합입니다^^
전 윤정환 고종수는 넣고 싶네요..
이운재
박경훈 김민재 홍명보 이영표
이강인 박지성 기성용
차범근 최순호 손흥민
60년 가까이 봤습니다. 이렇게 선정합니다.
박경훈은 어떤 선수인가요? 차두리보다 위인가요~?
박경훈 선수는 모르지만 다른 멤버들 보니 동의할 수 밖에 없는 깊은 안목이 느껴집니다
@CANIS 80년대가 전성기였는데, 2002 월드컵 때의 송종국의 기량과 투지를 10년 이상 꾸준히 보여준 윙백이라 보시면 얼추 비슷할 겁니다.
@Webber Forever 한국에서 최초로 오버래핑을 하던 수비수였으며, 86 월드컵 때 파울성 태클 없이 마라도나 수비를 제대로 했던 유일한 선수였습니다. 깡다구와 투지가 누구보다 강했지만, 인품 또한 매우 훌륭했던 레전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차범근 이회택 시절부터 직접 본 입장에서
선수들의 최 전성기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역대급 선수들 구분을 해보면
1위 : 차범근 : 불가사의의 존재, 어떻게 당시에 우리나라에 저런 선수가 나타날 수 있었을까
당시 키 179였으니김민재가 공격진에서 날라다닌다 생각하면 됨)
2위 : 손흥민 : 신이 주신 재능, 재능,인성,노력을 다가짐. 만약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헤딩만 빼고 다 가짐
3위 : 박지성 : 인간으로 내려왔다 갔는데 알고보니 신급이었음
4위 : 이강인 : 21세기에 한국에 태어난 축구천재
5위 : 최순호 : 선수로서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천재, 피지컬,스피드, 체력, 기술,패싱, 축구지능까지 다 가지고 태어남
본인은 미드필더를 선호했으나 키가 너무 커서(186: 지금 키로는 194정도 선수로 보면됨) 센터포워드나 새도우 였음
6위 : 김민재 : 타고난 유전자. 대한민국의 행운
7위 : 김종부 : 제2의 최순호가 될뻔, 비운의 천재, 축구지능,체격, 패싱, 슈팅 등 18살때 다 갖춤,
참고로 최순호는 저 키에 100미터 공식기록 11초8, 당시에 차범근 11초3,박경훈,변병주,등이 11초중반으로 빨랐는데
당시 국대 선수 중 200m 기록은 최순호가 24초로 가장 빨랐다고 함. 타고난 피지컬...육상을 해도 될 선수였음
김종부는 좋은 신장(183)에 안정된 볼 키핑력 (83년 멕시코 청소년 대회 당시 박종환 감독이 인터뷰에서 "볼 간수하기 힘들면 무조건 종부한테 줘라"라고
말했다고 할 정도였고 최순호를 이을 축구천재로 기대가 컷음, 100미터 스피드는 좋으나 딱 하나 순발력이 떨어진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
프로축구 스카웃 파동으로 1년 쉬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