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던 메밀을 심었다.
우리동네 황금 롯또파는집 텃밭을 나보고 하라기에 망설이다가 해보겠다고 했다.
로타리를 처 놓고 진작 하라고 해야되는데 풀이 다시 무성하게 올라온뒷에 하라고해서 다시 로타리를 처야 될 것 같아
몇칠 망설이다가 로타리대금 20만원중 10만원주고 다시 내가 로타리를 처서 메밀을 심어보고싶었다.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더니
몇칠 있다가 안된다고 했다. 나는 부랴부랴 조카 장미숙에게 메일씨를 구하느라고 애를 썼는데 ..... 그래 열받아 메밀씨구한 것을 어떻게 해야되는 싶었느데 마치 인스 텃밭에 유채꽃심엇던 곳에 꽃이 다지고 풀만 무성하게 자란 것을 보고 인스 김지현에게 메밀심으면 안되겠냐고 했다.
메일꽃 축제 때 봉평에 가보면 메일은 많이 심어도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진찍은 공간은 한 500평 정도 허락되어있다. 나는 한말정도 심으면 500평 정도 심을 500평정도 심으려면 두말정도는 있어야 심을 듯싶다 메밀은 빽빽하게 심는다. 대체 작물 또는 구황작물이라고해서 어떤 작물을 심었다 실패하면 메밀을 심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 인스김지현 그곳에 있는 분에게 로타리를 치게해서 메밀씨를 뿌리긴 뿌렸다.
가물어서 비가와야 올라올텐데 8월초에 다행이 비기와 안심된다. 시간나면 가봐야 될 듯 싶다.
올 가을에는 메밀꽃을 원주 소초에서 볼듯 싶다 많이 수확되면 내년에 또 심을 씨앗 나두고 도정해서 메밀전 메밀묵을 해먹어봐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