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군수사당국이 범행을 저지르지도 않은 김동민 일병을 범인으로 뒤집어 씌워서 북한군의 도발범죄를 은폐하려고 했겠는가????"
이런 멍청하고도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들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이 군대내에서 직업군인들에게 억울한 범죄피해를 겪어본 사실 자체가 없는 인간들이다.
설마란 말을 함부로 쓰는 멍청한 놈들치고 연천참사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놈 하나를 발견해 본 적이 없다.
과거 군대조직,경찰과 검찰 그리고 국가정보원과 국군기무사령부 등의 조직으로부터 온갖 억울한 수사와 기소와 고문과 감시와 미행과 사찰을 당해본 사람은 연천참사를 끈질기게 조사해서 거의 모든 진실을 파헤친 유가족분들의 결과물들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하거나 조롱하지 않는다. 겪어본 사람이라면 직업공무원 애새끼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조작과 거짓말과 연극으로 생사람 하나 순식간에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없는 혐의를 조작해서 만들어 낸다. 순식간에 자신이 전혀 하지도 않은 행동들이 진짜 한 것인 양 만들어지고 조작된다. 하지도 않은 행위가 범행이 되어 가짜 기소장이 작성되고,법원에서 만들어진 조작된 공소장에 의거 판사들이 실형을 선고해 버린다. 판결을 내린 판사들이 그 공소장이 애초부터 100% 조작된 공소장임을 알았다면 과연 그런 선고를 내릴 수 있었을까??????
연천참사의 비극은 군검찰과 군판사까지 짜고 차는 희대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김동민 일병을 기소한 군검찰 애새끼들과 가짜 공소장을 작성해서 기소했음에도 그런 가짜 공소장에 의거해서 사형선고를 내린 군판사 애새끼들까지 애초 범인이 김동민 일병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 더욱 심각하다.
실형을 선고 받은 사람은 김동민 일병과 최충걸 하사 두 사람이었다. 모두 아무런 범죄행동을 저지른 사실이 없었다. 그럼에도 이 두 사람이 모든 죄책을 뒤집어 쓰고 억울한 형선고를 받아야만 했다. 이런 조작극은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었다!!!!!!!!
이 미친 나라에선 이런 대국민 사기극이 얼마든지 자행될 수 있는 나라다. 과거에도 북한 간첩으로 내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만 했던 사람들이 어디 한 두 사람이었던가!!!!
지금 이 순간에도 노무현 정권이 저질렀던 초유의 여적죄 범죄에 대해서 그래도 공무원 애새끼들이 온국민을 눈속임하고 악랄하고 극악무도한 그런 범죄를 저질렀을 까닭이 없다고 굳게 믿는 상병신 애새끼들이 그토록 많다는 현실에 진실을 알게 된 사람들의 속은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제2의 김동민, 제2의 최충걸이 앞으로도 언제든지 계속 나올 수 있는 나라라면 그런 나라는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는 지옥의 나라꼴이 될 것이다.
범인을 기소하고 실형을 선고해야만 할 국가기관의 공무원 애새끼들이 청와대와 NSC 양아치 실세 애새끼들의 명령 한 마디에 저항 한 번 해 보지도 않고 범죄행동을 그대로 시전하는 10류 생양아치 저질 쓰레기 국가가 되었다는 뜻이다.
북한 김정일 정권보다 더 사악했던 노무현 정권이었다.
이 진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얼마나 상병신이면 여기에 그토록 친절하고 알기쉽게 설명해 준 연천참사의 진실들을 두 눈깔로 보고도 '설마 그랬겠어?'라고
도리도리 고개를 흔드는 무뇌아 좀비들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설마가 이 나라에서 잡아 먹은 인명만 족히 수백만 명은 될 것이다. 살인은 범행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놈들이 즐겨 저질러 왔던 태초의 범죄가 아니었던가!!!!!!!!!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범죄자들의 얼굴이 오늘 같이 더 증오
스러워 보일 때가 없었던 것 같다.
정말 연천범죄의 모든 범죄자들을 딱 1년만 24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종류의 고문들을 가한 후에 사형을 집행했으면
좋겠다.
인면수심의 연천참사 범죄자들이 오늘도 밤잠을 설치면서 악몽에 시달리기를 기원하겠다!!!!!!!!! 어차피 너희들은 고인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이 받을 끔찍하고도 끝없는 고통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