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느낌』(작사/작곡/편곡 김명곤)은 1991년 4월
발매된 「윤익희」1집 음반에 수록된 댄스 풍의 곡입니다.
가사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시간이 다 되어 헤어져야 하는 연인(戀人)에게 함께
더 있고 싶다"는 마음을 투정 부리는 듯한 말투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으면
비가 오던, 따뜻한 해가 나오던 상관 없이 기쁘지 않고
오로지 연인(戀人)과 함께 있고 싶다는 내용을 반복해서
전달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이야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영상(映像) 통화 등으로
얼굴을 보기 쉽지만 인터넷도 없고, 화상 통화도 불가능
했던 1990년대 시절에는 함께 있지 않은 상황에서
얼굴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 시절,
그 감성에 어울리는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윤익희」(1971년생, 본명 노다영)는 연극 배우 노원국과
국악 애호가 윤설희 사이의 장녀로 태어나 1988년 뮤지컬로
처음 데뷔를 하였는데, 아버지의 친구인 탤런트 임동진의
권유로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된 것이며, 히트곡 중에 단연
으뜸인 노래는『사랑 느낌』 인데
후렴구 의 "촉촉한 비가 내려와"라는 부분이 은근 중독성이
있으면서 이 부분에 공감을 느꼈던 일부 팬들이「윤익희」를
'촉촉한 가수'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윤익희」 의 데뷔 앨범 총 10곡의 수록곡은
〈사랑과 평화〉 의 멤버였던 '김명곤' 등이 작곡을 하여
발라드와 댄스 곡으로 구성을 했었죠.
그녀는 1991년 12월 31일 'KBS 가요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가요계에 새로운 기대주(期待株)로 떠오르기도
했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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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난 정말 이해할 수 없어
우리는 만날 수 없는
그 모든 시간이 싫어
만났다 헤어지는 순간엔
또 다시 보고 싶어지고
약속한 그 시간까지
견딜 수 없어
촉촉한 비가 내려와
거리를 적신다 해도
따뜻한 햇살이 비쳐와
나의 어깰 감싼다 해도
난난난 기쁘지 않아
그대 내 곁에 없으면
그 무엇도 마찬가지야
난 난 견딜 수 없어
만났다 헤어지는 순간엔
또 다시 보고 싶어지고
약속한 그 시간까지
견딜 수 없어
촉촉한 비가 내려와
거리를 적신다 해도
따뜻한 햇살이 비쳐와
나의 어깰 감싼다 해도
난난난 기쁘지 않아
그대 내 곁에 없으면
그 무엇도 마찬가지야
난 난 견딜 수 없어
촉촉한 비가 내려와
거리를 적신다 해도
따뜻한 햇살이 비쳐와
나의 어깰 감싼다 해도
난난난 기쁘지 않아
그대 내 곁에 없으면
그 무엇도 마찬가지야
난 난 견딜 수 없어
https://youtu.be/Plm8A9Fder8?si=YUSqetRUYFEjom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