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물건
퇴근한 남편이 안방문을 열어보니 아내가 거지와 한 몸이 되어 있는
게 아닌가?
열 받은 남편이 무슨 짓이냐고, 소리를 고래고래,.....지르자
아내가 말했다.
"아,....왜유, 소리는 지르고 그러유? 이 사람이 안 쓰는
물건 있음 좀 달라고 했어유,....
핵 핵 핵,....! ! ! ♥ ☜
ㅋ
가솔린
한 남자가 당황하여 의사에게 전화했다.
"선생님,
도와주십시오, 아내가 약병을 잘못 보고 가솔린을 마셨습니다. 저의 아내는 그 때부터 마당에서
빙 빙 빙 돌고 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침착하게 대답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부인은 가솔린이 떨어지면 자연히 멈추게 됩니다. 그러니 집 밖으로 나가는 대문만 닫아 주십시오."
ㅎ
안내방송
늦은 밤, 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한참 자다가 일어난 상태라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 아저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
으로 목소리가 나가고 말았다.
*
*
*
"예 ~ 예 ~ ~ 경비실에서 알림니다.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해 주세요. 흠 흠 ~ ~ ~"
옛날 시골 다방
*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 P 판으로 음악을 들었다.
ㅇㅓ느 날
"만남" 이란 노래 가사의 "돌아보지" 마라에서 바늘이 걸렸
다.
계속해서 "돌아보지" 돌아보지 돌아보지 하자 마담 왈 "김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끼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총각인 아들이 노래 하나를 배웠는데 노래 가사
"언제 까지나 변치 말라고,....."
그런데 아들놈이
매일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하고 "언제 까지나" 만 부르고
다니자
그 어머니가 속으로 하는 말이 " 이 녀석아 장가만 가면 바로 까진다.
걱정 마라,....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첫댓글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