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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로보틱스--2026년이 준비된 기업***
-아직 시작에 불과한 동사의 핵폭탄급 모멘텀은 앞으로 폭발적 성장이 담보된 기업
-삼성.현대가 PICK한 반도체.자동차 스마트 팩토리 최강기업
-200대 이상의 로봇을 동시에 제어할수있는 컨트롤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자동차.스마트팩토리분야는 물론 항만분야까지 아우를
세계최초로 개발한 자율주행 무인 물류로봇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모두 점령할 기업
-이제 시총 천억원대에 불과한 동사의 주가는 앞으로도 승승장구~~!!!
□제닉스로보틱스... 무슨 호재길래?
제닉스로보틱스는 서배너 공장 설치 이후 현대차의 추가 증설 계획에 따른 후속 공급도 협의 중이며, 현대차의 다른 생
산기지 및 계열사 대상 영업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 설치 이후의 추가 공급 계획은 NDA가 있어 구체
적인 규모나 일정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제닉스로보틱스는 삼성전자와 미국 생산거점 관련 협의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물류 핵심 장비
인 스토커(Stalker) 분야에서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내 공급 확대를 논의하고 있
다. 관계자는 "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 팹과 스토커 공급을 협의하고 있으며, 오스틴 공장 역시 수요가 예상돼 논의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평택·기흥·화성·천안 등 주요 사업장과도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편 제닉스로보틱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등 산업용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 및 공
급하는 기업이다. AMHS 솔루션의 스토커와 물류로봇 AGV/AMR에 대한 전문 기술 및 제조 능력을 바탕으로 공장 자
동화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며, 레이저 가이드 방식 AGV의 국내 최초로 국산화했다. 또한 마그네틱 방식 AGV와 SLA
M 방식 AMR 개발로 공장 물류 환경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 항만에서 요구되는 최대 65톤까지 운반 가능한 AGV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으며,
200대 이상의 AGV 로봇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시스템을 보유한 최강 기술 솔루션 기업이다
□제닉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AGV’로 삼성ㆍ현대차ㆍBOEㆍCSOT 라인 모두 진입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자동차·스마트팩토리 분야의 빅테크 제조라인에
세계최초 '자율주행 무인 물류로봇(AGV/AMR)' 으로 점령중
-세계 최초 자율주행 무인 물류로봇(AGV·AMR) & 제어시스템(ACS) 자체 개발완료
-삼성전자 클린룸 스마트팩토리 스토커 전량 독점 공급…AGV·AMR 누적 700대 이상 공급
-세계 최초 노광공정 대응 ‘마스크 AGV’ 상용화
-삼성디스플레이·CSOT·BOE 등 글로벌 3대 디스플레이 라인에 모두 진입, 공급중
-삼성전자 자회사인 세메스의 1차 협력사로 등록돼 국내유일 클린룸 특수용 스토커 독점적 공급
-미국 캘리포니아에 제닉스로보틱스 USA 설립...북미시장 본격 공략 시작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현대자동차·SK온·CSOT·BOE등 BIG TECH 기업이 동사의 주고객사
-테슬라와 삼성전자의 23조 원대 파운드리 공급계약에 제닉스로보틱스 기대에 부풀어,큰 수혜 예상
-쿠팡 물류 로봇 자동화 3조원 투자에도 제닉스로보틱스,자동화 물류시스템 도입
-포스코와 협업으로 스마트 항만용 최대 65톤까지 운반 가능한 AGV 시스템 개발에 성공
-컨테이너 2개 정도까지 운반할 수 있는 100t(톤) 규모 대형 AGV도 개발 중
반도체·디스플레이 자동화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가 관련업계와 시장의 관심을 받고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AGV와 AMR 등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이 최고의 강점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2차전
지 산업 현장에서 필수인 자동 반송 시스템을 공급하며 시장 지위를 확장하고 있다. 국내 최초 레이저 가이드 AGV 국
산화 성공으로 기술력 우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경쟁력도 높아지고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세계최초의 정밀 AGV(무인운반차)ㆍAMR(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앞세워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BOE, CSOT 등 글로벌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에 모두 진입하며 글로벌 공급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AGV·AMR(자율이동로봇) 누적 700대 이상을 공급하며 반도체·디스플레이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닉스로보틱스는 세계 최초로 노광공정에 대응 가능한 ‘마스크 전용 AGV’를 개발해 상용화
에 성공했다. 이 장비는 ±0.5mm 수준의 정밀 제어로 노광 장비에 투입되는 고가(高價) 마스크를 오차 없이 이송할 수
있으며, 기류 해석·파손 검출·파티클 억제 기술이 결합된 고정밀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제닉스로보틱스는 2010년부터
연구개발을 진행해 삼성디스플레이·CSOT·BOE 등 글로벌 3대 디스플레이 라인에 공급하는 성과를 냈다.
제닉스로보틱스 관계자는 “노광공정은 0.1mm의 미세 진동에도 불량이 발생할 정도로 정밀성이 요구되는 공정”이라
며 “당사는 전세계 최초로 노광공정에 대응이 가능한 마스크 AGV를 개발해 삼성디스플레이, CSOT,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사의 마스크 AGV는 ±0.5mm 수준의 정밀도를 구현해 기존
외산 장비 대비 정밀도와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고 덧붙였다.
제닉스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반도체 공정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확보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자회
사인 세메스의 1차 협력사로 등록돼 있으며, 삼성전자 클린룸 내 특수용 스토커를 전량 공급하고 있다. 해당 스토커는
웨이퍼 이송, 파티클 제어, 기류 분석, 정렬 기능을 통합한 장비로, 반도체 공정 내 정밀 이송의 핵심 설비로 사용된다.
제닉스로보틱스는 관계자는 “삼성전자향 특수용 스토커는 제닉스로보틱스만이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기류해석·
파손검출·파티클 측정·와이퍼 정렬 등 고정밀 기능은 모두 자체 기술로 구현됐다”며 “삼성전자 공정에 투입되는 스토커
는 전량 당사 장비가 납품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제닉스로보틱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뿐 아니라 2차전지와 항만 자동화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항만·물
류용 대형 AGV, AI 기반 물류제어시스템 등 신규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산업별 맞춤형 로봇 제어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저변을 넓히고 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앞으로도 정밀 제어·이송 기술을 고도화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라인의 완전 자동화를 구현하
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제닉스로보틱스는 2026년까지 AI 기반 관제 플랫폼과 통합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해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시장 내 핵심 공급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월 테슬라와 삼성전자의 23조 원대 파운드리 공급계약에 제닉스로보틱스가 기대에 차 있다. 삼성전자에서
사용 중인 스마트팩토리 중 하나인 반도체 공정용 스토커를 제닉스로보틱스가 70%를 공급해왔기 때문이다.
제닉스로보틱스 관계자는 “특수 스토커는 저희가 100% 삼성향이고, 노멀 스토커까지 하면 삼성전자 내 70% 점유율
을 갖고 있다”며 “이번에 테슬라와 하는 부분도 일부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닉스로보틱스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공정용 스토커는 반도체 웨이퍼가 담긴 운송용기(FOUP)의 저장과 반입,
반출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공정 내 FOUP의 물동량을 파악하고 제어해 전체 공정 내 웨이퍼 재고관리
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도입되는 무인자동화 시스템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테슬라와 23조 원 규모 반도체 공급 장기 계약(2025년~2033년)을 체결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특수 스토커를 독점 공급해온 이력을 바탕으로 수주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반기 부진을 털어내겠다는 목표다.
또 제닉스로보틱스는 200mm 반도체 공정용 스토커를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에서 보통 자동차나 핸드폰에 들
어가는 게 200mm 반도체인데 관련 장비들이 20~30년 되다 보니 노후가 돼 교체 작업이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
다”며“이쪽을 영업 확장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 제닉스로보틱스 USA를 설립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법인 설립을 하
고, 그 부분으로 매출 확대, 사업 다변화 등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내 직접 영업망을 구축해 반도체
장비 교체 수요를 공략하고, 동시에 관세 이슈에도 대응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포석이다.
이 관계자는 “추후 미국에서 다른 기업들의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진다면 저희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제닉스로보틱스가 돌파구로 주목하는 또 다른 분야는 스마트 항만 물류 자동화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무
인 물류로봇(AGV·AMR)과 이를 통합 제어하는 관제 시스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무인 물류로봇(AGV·AMR) 제어시스템(ACS)을 자체 개발·내재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스마트 항만 사업 관련 면허를 취득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최근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으로 인해 기업들의 노사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인력 의존
도를 낮출 수 있는 자동화·로봇 도입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제닉스로보틱스의 강점은 세계 최초로 ACS를 내재화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외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호환성
문제가 잦았지만, 제닉스로보틱스는 경로 최적화·자동 충전·환경 시뮬레이션까지 포함된 ACS를 독자적으로 구현해 원
가 절감과 유지보수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
사를 확보했으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현대자동차·SK온 등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이 실제 고객사로 꼽힌다.
특히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경쟁력도 두드러진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물류로봇(AGV·AMR)과 스마트 창
고, 청정공정 대응 로봇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보유해 쿠팡 등 대형 물류센터의 자동화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정부의 '피지컬 AI' 육성 정책과 맞물려 향후 로봇산업 성장세에서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노란봉투법으로 기업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면, 인력 대체가 가능한 로봇과 자동화 설비 투자
가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세계 최초 ACS 내재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확
보한 만큼, 노사 리스크 회피 수요와 맞물려 장기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 항만 AGV 시장 규모는 2017~2021년 5000억 원 규모에서 2022~2026년 1조2000억 원으
로 커졌으며, 2027~2031년 3조9000억 원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제닉스로보틱스는 컨테이너 2개 정도까
지 운반할 수 있는 100t(톤) 규모 대형 AGV를 개발 중이다.
<항만 AGV>
회사 관계자는 “65톤까진 완벽하게 구축했고, 100톤 AGV가 완성되면 하드웨어도 만들 수 있고, 소프트웨어 제어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 기업이 될 것”이라며 “3년 안에 100톤 AGV를 완료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물류전문기업 쿠팡이 최근 물류 현장에 대한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로봇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AI 퍼스트' 전략
을 본격화하고 있어 제닉스로보틱스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모습이다.
쿠팡이 올해 상반기 풀필먼트 인프라와 장비, 기술에 투자한 규모는 5억3800만달러(약 7559억원)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2026년까지 전국 9개 풀필먼트센터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하는데, 상당 부분이 AI·로봇 등 첨단 자동화 기반 시
설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최근 "AI와 로보틱스가 쿠팡의 핵심 성장동력"이라고 밝히며 AI와 로봇
기술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쿠팡이 물류센터에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면서 근로자들의 업무량이 줄고 근무 시간이 단축되는 등 성과가 나타
나고 있다. 쿠팡의 기술 혁신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노동집약적인 물류산업 전반에서 일자리 구조 변화가 가속화될 것
으로 전망된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자동화 물류 시스템(AMHS) 전문 업체로 세계 최초로 AGV(무인운반차) 및 AMR(자율주행 로봇)
의 전체 제어 시스템을 자체 내재화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 자동화 물류 시스
템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 항만에서 요구되는 최대 65톤까지 운반 가능한 AGV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으며,20
0대 이상의 AGV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AI 화물운영 솔루션' 개발에 따른 긍정적인
모멘텀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제닉스로보틱스는 2010년 설립된 자동화 물류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자동차 등 다양한 산
업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AMHS 솔루션의 스토커(Stocker)와 물류로봇 AGV·AMR 분야에서 전문 기술과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레이저 가이드 방식 AGV를 국산화했다. 또한 마그네틱 방식 AGV의 설계와 제어
시스템까지 국산화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