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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 저는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에 사는 학생입니다
: 이름은 죄송하지만 못밝히겠습니다.
: 저의 친구들이 이글을 볼까봐 그렇습니다.
: 죄송하지만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말에 들어가겠습니다
: 전 늦게 태어난 늦동이 입니다
: 지금 현재나이는 중2입니다
: 제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 저희아버지가 연세가 60이십니다.
: 현재 서안복음병원 영안실에 계십니다
: 이제부터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 저희아버지가 사무장이였는데....
: 하루는 사장님께서 저희 아버지에게 새로운 사람을 쓸껀데
: 두사람이 있는데 고르라고 했습니다.
: 한사람은 안대진이라는사람이고 한사람은 잘모르겠습니다.
: 아버지는 항상"안대진"이라는 사람이 와서
: 아버지의 일을 도우고...
: 거들어서 아버지는 그 안대진이라는 사람을 쓰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저희 아버지의 불행은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 저희 아버지의 나이는 60이고 안대진이라는 사람은 40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40대이니 아는것도 많을것이고
: 컴퓨터로 워드도 작성할줄 알것아닙니까?
: 그런데 저희아버지도 워드작성은 제가 가르쳐 드려서
: 조금은 하시는데...
: 그안대진이라는 사람이 아버지에게
: "아버지가 사무장인데 사무장이 그런것도 못하냐!
: 저런 등신!!"이라고 욕설을 해댔습니다
: 회사 직원이 되니 갑자기 아버지에게 원수마냥 갑자기
: 아버지의 적이 되었다고 합니다.
: 저희아버지도 너무 황당해서...
: 저희아버지도 안대진이라는 사람과 사이를 두었는데
: 그 안대진이라는 사람은 계속 저희 아버지를 욕하고..
: 예)로 늙었으면 집에가서 잘껏이지...
: 왜 회사를 나오냐는등....
: 그리고 뒤에서는 다른직원을 불러서 다른직원에게
: 아버지 욕을 해댑니다.
: 그래서 아버지는 참다 참다 못참아서
: 그 안대진이라는 사람한테... 자존심을 버리고
: 화해를 하자고 했답니다. 하지만 안대진이라는 사람은
: 오히려 욕설만 해댈뿐,,.,,
: 결국엔 아버지가 그안대진이라는 사람이
: 사무장을 넘봐서 그러는건줄 알고 사무장 자리를
: 안대진이라는 사람에게 넘겨주었습니다
: 지금도 저희 아버지에게 욕설을 금치 못합니다.
: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 저희아버지는 신월1동 서안복음병원에서
: 10년동안 열심히 일해서 겨우
: 사무장이라는 자리에 오른지 3개월만에
: 이제 갓들어온 안대진이라는 사람한테 그자리를 뺏기고..
: 아버지보다 20살이나 어린 사람한테 욕설을 듣습니다.
: 그리고 요즘엔 회사에서 아버지에게 안대진이라는 사람이
: 잔심부름을 다시킨다고 합니다
: "물떠와라,청소좀해라"등등..
: 다른직원젊은사람 두명이나 더있는데
: 그두사람은 안시키고 저희 아버지만 시킵니다
: 그래서 아버지가 항의하면 오히려 더욕하고....
: 지금 저희아버지는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 저희 아버지에게 힘을주세요!
: 저두 너무 힘듭니다.
: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 아버지가 회사에서 나오시면....
: 전 이제 어떻합니까..
: 네티즌의 힘을 믿고 이 글을 남깁니다.
: 솔직히 너무 열받습니다.
: 그럼 네티즌 여러분들 저희가족을 좀 도와주세요!
: 그럼 이글을 복사하셔서 다른곳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꼭 다른 홈페이지에 복사해서 글남겨 주세요!~
: 꼭 부탁입니다!
: 그럼....
: -너무힘든 중2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