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행이 선생 시다바리??
정말 글케 나쁜가요??
일행만 하다가 교행 병행하려고 하는데 평이 넘 안 좋아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첫댓글 교행이 어때서요..사실 동사무소에서 수많은 민원인들 상대하는것보다 스트레스도 적을걸요. 실제로 여공무원이 민원인한테 머리잡아 뜯겼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음;; 저도 같이 준비하려구요
ㅇㅅㅇ ㅋ 저 동사무소에서 일할때 완전 무서운 아저씨가 와서 동사무서와서 한공무원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 어딜가든 사회의 쓴맛은 ㅋㅋ
저두 일행 요즘 만만치 않다구 들엇어요~ 어딜 가나 쥐약은 항상 존재.. ㅎ
교행은 애들이 무시한다는설이있음. 선생도 아니면서..이러믄서 ㅡㅡ;
ㅋㅋ 애들이 교행마주칠 기회보다 선생 마주칠 기회가 더 많구요~ 선생도 무시당하는 판국에...일반 민원응대보단 훨~낫다고 봅니다^^
퇴근시간이 정해져서 좋을거 같아요...저도 기회가 된다면 준비하고 싶지만...한우물만 팔렵니다 ㅠ
ㅎㅎ 제 고삘친구놈이 고등학교 공익을 해서 자주 얘기들었는데요.. 선생이나 학생이나 다 선생시다로 여긴답니다..그래서 가끔씩 선생님 vs 기능직포함 교행들 이렇게 마찰도 생기고 그런다네요.. 뭐 전문증거니 걸러들으세요
내 친구 교행 다니는데 4시반에 칼 퇴근하고 매주 몇 요일엔 오후에 배구도 하고 그렇던데요~
병원가면 의사 꼴보기 싫어서 의사한다! 이러고 학교가면 치사해서 선생된다! 이러고..ㅋ 사람 맘이란게.. 다 그런바 봅니다..
첫댓글 교행이 어때서요..사실 동사무소에서 수많은 민원인들 상대하는것보다 스트레스도 적을걸요. 실제로 여공무원이 민원인한테 머리잡아 뜯겼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음;; 저도 같이 준비하려구요
ㅇㅅㅇ ㅋ 저 동사무소에서 일할때 완전 무서운 아저씨가 와서 동사무서와서 한공무원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 어딜가든 사회의 쓴맛은 ㅋㅋ
저두 일행 요즘 만만치 않다구 들엇어요~ 어딜 가나 쥐약은 항상 존재.. ㅎ
교행은 애들이 무시한다는설이있음. 선생도 아니면서..이러믄서 ㅡㅡ;
ㅋㅋ 애들이 교행마주칠 기회보다 선생 마주칠 기회가 더 많구요~ 선생도 무시당하는 판국에...일반 민원응대보단 훨~낫다고 봅니다^^
퇴근시간이 정해져서 좋을거 같아요...저도 기회가 된다면 준비하고 싶지만...한우물만 팔렵니다 ㅠ
ㅎㅎ 제 고삘친구놈이 고등학교 공익을 해서 자주 얘기들었는데요.. 선생이나 학생이나 다 선생시다로 여긴답니다..그래서 가끔씩 선생님 vs 기능직포함 교행들 이렇게 마찰도 생기고 그런다네요.. 뭐 전문증거니 걸러들으세요
내 친구 교행 다니는데 4시반에 칼 퇴근하고 매주 몇 요일엔 오후에 배구도 하고 그렇던데요~
병원가면 의사 꼴보기 싫어서 의사한다! 이러고 학교가면 치사해서 선생된다! 이러고..ㅋ 사람 맘이란게.. 다 그런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