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103590) | 1,976.52억원 규모 변압기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ILJIN Electric USA와 1,976.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3%) 규모 공급계약(변압기) 체결(계약기간:2026-01-02~2029-12-31) 공시. |
삼성E&A (028050)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올해 수주 성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6,404억원(+2.4% YoY, +32.3% QoQ), 영업이익은 2,002억원(-32.3% YoY, +13.4% QoQ, OPM +7.6%)으로 추정한다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밝힘. ▷이어 예고된 실적 개선보다 2026년 화공 수주 성과가 중요하다고 밝힘.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8,38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2025년에 비해 17.3% 증가하는 것이며, 2026년에 준공을 앞둔 프로젝트(라스라판, 쉘 OGP, 자프라) 발 정산이익까지 감안하면 추정치는 위로 열려 있다고 밝힘. 다만, 문제는 10%대 증익이 이미 컨센서스와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라며, 밸류에이션이 12개월 선행 P/B 1.0배안에 갇힌 것은 부족한 수주 성과 때문이라고 언급. ▷다행인 점은 화공 수주 공백기에 비화공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힘. 비화공 수주로 시간을 버는 동안, 수의계약 안건을 포함한 21.6조원의 대형 프로젝트를 비롯해, 가스 및 석유화학 안건 다수가 2026년에 EPC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힘. 기저를 딛고 위로 돌아서는 수주에 대비해, P/B 1배 이하 구간에서 꾸준히 매수할 때라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
셀트리온 (068270) |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올해 신규 시밀러 매출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12/31 전망 공시를 통해 4Q25 매출액 1조2,839억원(+20.7%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4,722억원(+140.4%, OPM 36.8%)을 기록할 것으로 발표했다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매출 액 1조2,579억원, 영업이익 3,968억원) 대비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했다고 언급. 분기 마감 전 발표이나 남은 영업일수가 많아 실제 발표치와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24년말 스테키마(스텔라라 시밀러) 유럽출시를 시작으로 25년까지 총 5개의 신규 시밀러 제품을 미국 또는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며, 스테키마를 제외한 품목들이 하반기 이후 출시되면서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6년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기존 시밀러 제품 매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시밀러 매출성장이 26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또한, 일라이 릴리로부터 인수한 뉴저지 공장도 29년까지 약 6,787억원 규모의 CMO 생산 계약을 수주했다며, 릴리와의 CMO 계약에 따라 연 2천억원 이상의 CMO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250,000원[상향] |
LG전자 (066570) | 올해 영업이익 개선전망 및 CES 2026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LG이노텍을 제외한 ‘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성장한 2.5조원으로 전망하며, 동사 주식에 대해 구간 매매하기 좋은 시점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가전과 전장의 수익성이 질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에서, 경영 효율화 이후 고정비 절감 효과까지 더해져 ‘26년의 이익 개선폭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전방 수요, 출하-재고, 도매 재고 지표, 모기지 금리 등 가전 관련된 산업 지표를 감안할 때, ‘26년 동 산업의 하방 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LG이노텍을 제외한 4Q25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3,400억원으로부진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경영효율화 과정에서 일회성 비용 때문이며, 이를 제외할 경우 BEP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힘. 비우호적인 대외환경, 그리고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선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 이어 동사를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은 4분기의부진보다는 ‘26년의 개선포인트와 낮은 밸류에이션에 맞추어 질 것으로 판단한다며, 구간 매매해보기 좋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유지] ▷한편,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제로 레이버 홈(Zero Labor Home)'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구현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와 다양한 AI 가전, 첨단 전장 기술에 AI를 적용해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한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AI-powered In-Vehicle Solutions)', AI 프로세서와 webOS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형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TV라인업, 게임, 음악 감상 등 고객 취향 저격하는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간, 사용 편의성 높이는 AI로 한층 진화한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라인업 등을 보여주는 전시 공간을 꾸민 것으로 전해짐. |
미래에셋증권 (006800) | 스페이스X 등 투자 성공 및 주주환원 모멘텀 지속등에 소폭 상승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은 과거 스페이스X, xAI, 네이버파이낸셜 등의 투자가 성공적이었음을 증명했다고 밝힘. 2026년은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양쪽의 영역 넓혀갈 계획이며, 기보유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확대 등 주주환원 모멘텀도 여전하다고 밝힘. ▷또한, 4Q25 연결 지배순이익은 3,756억원(+59.9% y-y, +10.3% q-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이는 증권업황 활황에 기투자한 혁신기업 성장세까지 더해진 결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원 -> 36,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