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이 일어난지 76년, 우리의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나라빚이 늘어나도 모르고 관세협상이 실패한것도 모르고
국방이 무너져도 모르고 투표함이 탈탈 털려도 모르고
개인 정보가 넘어가도 모르고 삼권분립이 무너진지도 모르고
눈감고 귀막고 그냥 나에게만 별일 없으면 되지 하는,
청년들과 아이들이 미래세대가 어찌되는지 관심도 없고
자신의 아이들만 돈 많으면 외국 보내면 되는지요
2013년 490조이던 나라빚이 1300조가 넘은지도 모르고
거기에 3500억달러를 줘야하고, 국방기밀이 기업비밀이
간첩들에게 다 넘어가고 나라 예산은 곶감 빼먹듯 다 빼먹고
코스피가 국민들의 코스피인가요
윤석열 대통령님의 계엄 100% 합법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언젠가 해야하고 누군가 해야 한다면 그러기에
하신 겁니다, 입법이 행정 사법을 모두 잡아먹고
내란!! 누가 진짜 내란일까요
크게 두가지로 계엄을 하셨습니다
선관위와 의회정치인을 상대로요
부정선거 드러나잖아요 부실이라고요 그럼 우리나라
범죄자 아무도 없습니다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갔는데 돈이 있기에 가져온건
집주인이 관리부실인가요 절도죄로 체포된 사람들은 무죄입니다
억지라고요, 투표의 가치와 무게는 값으로 메길수 없다고
가르친 선생님 교수님들 다 어디로 숨었나요
아니들이 학교에 왜 다니는지요 자신의 자식들에게
그러고도 올바르게 착하게 살라고 하실수 있나요
의회 정치인은 다중의 힘으로 사기탄해과 구속을 강행했습니다
스스로가 대통령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요
2024년 관세와 전쟁으로 세계가 시끄러운데
나라를 알릴 장관들 다 탄핵하고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도 디 탄핵하고 모든 예산은 삭감하고 0원으로 만들었습니다
헹정부를 마비시킨거죠 그럼 제가 대통령이면 저는 더 했을 겁니다
빈 총으로 군대를 보내지 않고 직접 갔을 겁니다
문형배는 긴급재정하면 되지 않냐고 했죠 그것도 국회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0원으로 권력을 뺏으려는 국회가 할까요
설들하라고요 설득할거 같은 인간들이라면 거기까지
갈 일도 없죠, 군은 복무신조가 있습니다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 손에 묻은 억겁의 피는
역사가 판단하는 겁니다 하지만 모조리 겁 먹어서 배신,
한동훈이 일당들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시키고 수사를
독립운동한다며 칭찬하고 뽑으신 대통령님의 등에
비수를 꼽았습니다, 배신하면 잘 사는 나라, 이완용인가요
무인기를 볼까요 북은 적국입니다 한가족이라고요
통일이 가능할거라 보는지요, 북은 무인기를 보내서 서울을
모두 돌아다니고 오물풍선 보내는데 감사합니다하고 박수칠까요
북에 대응해 사격을 안한것만해도 다행인겁니다
당연히 적국을 감시하는게 대통령의 의무죠
전쟁을 유발한다는 개소리, 하지 않는게 직무유기입니다
4성장군들을 모조리 수사받게하고 변호사비와 명예는 사라졌어요
군은 우리나라 최후의 보루입니다
벙커가 어디 있고 미사일이 어디 있고 속속들이 다 알려주는 나라
선관위 서버도 국가의 자산이면 점검을 받아야 하는데 삼권분립이라고
헌재 뒤에 숨어서 웃습니다, 대통령도 자신들 마음대로 세울수 있습니다
투표수에 0하나만 상대로 돌려도 당선자가 바뀌니까요
쌍둥이 투표가 우연이라고요 850여곳이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상식이고 올바름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떤 경우에도 배우자 모두를 구속하는
비상식적인 일을 안 합니다, 일반 잡범도 그리는 안하죠
헌법 27조 모든 국민은 대법원의 판결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을 원칙으로 한다, 10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판사들은 이미 공정의 저울은 없습니다
문형배도 자신 스스로가 가장 좌쪽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 공정의 저울이 작동할까요, 법이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데 자신들과 돈과 권력에 작동이 됩니다,
헌법57조엔 정부가 책정한 예산을 국회가 증가할수 없다고 되 있습니다
삭감할수 있지만 행정부의 권위와 존중을 우선입니다
근데 모조리 0원으로 만든 의회, 언론도 이미 민노총이 장악한
언론은 공정보도가 생명인데 여러분이 볼때 공정한가요
mbnc,jtbc,등 모두가 넘어 갔습니다
온통 거짓으로 국민들을 속이는 언론, 곳곳이 썩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대한민국
고칠수 없습니다, 독재를 위해서 계엄을 했다는 개소리
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수도
가능하지도 않는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지요
헌법46조엔 국회의원은 청렴의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전과자입니다
예전엔 통일이라는 명분하에 북에 지원을 해줬죠
하지만 지금의 대북송금은 그곳 김정은 배불리는것일뿐
이스라엘 규탄했죠 그면 우리나라 드라마 보았다고
어린 중학생들을 줄세워서 총살한 김정은은 인간인가요
돈이 많다고 권력이 있다고 행복한가요
아닙니다 살아보니 아니더군요 화양연화요 저의 화양연화는
지금입니다 올바름에 싸우는 지금이요,
자신을 희생하셔서 국민을 깨우신 겁니다
그만큼 상층부가 썩어 있기에 대통령조차 하기 힘든 일이죠
오직 윤석열대통령님만이 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을 속속들이 아시는 일어나셔도 우리나라는
당분간은 국민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제 2의 한강의 기적을 정의와 진실이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만들어야 합니다
헌법76조 77조 국가 비상사태의 판단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국회의원이 다중의 힘으로 부칙을 만들고 선동하고 이게
바로 내란입니다, 조직폭력 집단이 되어버린 국회가 정상인지요
플라톤도 홉스도 삼권분립의 견제와 균형속에 나라가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한거고 국민주권정부란것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이 불법을 저지를떄 국민이 할수 있는게 국민 저항권입니다
정치인은 흙이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흙이죠
평상시에는 자연스레 흩어져 있다가도 위기에는
똘똘 뭉치는 흙, 진영논리에 빠져 선전 선동하는 정치인은
끌어내리는게 맞습니다, 이재명은 투표 하루전에도
저질스런 사람들이 안뽑히게 투표하라고 했습니다
서울이 지고나니 통합을 외치고 그 다음날 다시 내란척결을
말 합니다,
정치인과 사기꾼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10분안에 상대를 넘어오게 하는 현란한 세치혀죠
독일이 히틀러에게 왜 그리 된지 아십니까
히틀러의 나눠주는 돈에 세치혀에 불법을 한번
용인해주다보니 어느새 공범이 되어버리고 결국
세계 전쟁이 벌어지고 폐망한것입니다,
불법에 눈감는건 아이들에게 죄를 짖는겁니다
판사들의 저울은 없습니다, 판사들의 저울이
국민이 아닌 자신들 스스로를 바라보는 나라,
우리가 어찌 아이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올바르게
살라고 말할수 있는지요 부끄럽지 않는지요,
죽어서 선조들을 어찌 볼수 있는지요,
태어나자마자 빚을 안고 사는 아이들에게 어떤
짐을 쥐어주는지 아시는지요
이길수 있으리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의조국을 위하여 기꺼이 목숨바쳐 싸워주는게
어른의 의무가 아닐까요, 올바름에 좌우를 만든게
바로 정치인이고 역사입니다,
정당은 서로 어우러져 견제하고 나아가야 발전합니다
저는 계엄이후 말씀 드렸듯 국회의원 300명 다시뽑고
선관위 벌 받아야 하고 법관들 우리법,인권법 없애야 합니다
공부 잘해서 1등한 아이들이 나라를 이끄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정의와 공정이 자신의 가슴에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가슴에 있지 않고 돈과 권력 안위를 본다면
우리나라는 무너지는게 맞습니다
언론과 정치인은 극우로 몰아 무슨 늑대떼로 만들죠
저도 광화문 어르신들을 보고 처음엔 욕하고 비난한게
얼마나 부끄럽고 죄송한지 아시는지요
불법에 한번 당하면 그것을 바로잡지 못하면 그 불법에 또
당합니다, 박근혜대통령님을 지키지 못했기에 또
이런 사태를 당한거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국민이 깨어났기 때문이죠 깨어난 국민을 막을수 없습니다
혼자라면 어렵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그 어떤 무엇도
다시 바꿀수 있습니다 그게 국민입니다
반국가세력의 뜻이 무언가요!
대한민국을 좀먹는 자들이 바로 반국가세력입니다
예전의 간첩이 아닙니다 치밀하고 정교하게 스며들어
모든 기밀을 빼가고 팔아먹는 인간들,
대한민국의 땅을 지켜오신 우리 선조들께
제가 할수 있는 일을 할 겁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어둠의 길을 걸었는데 그래서인지
범죄가 잘 보입니다, 잘못을 저지르면 합당한 벌을 받고
반성하며 뉘우치며 살면 되는겁니다,
모든 불법이 합법처럼 되어버린 나라를 다시 세우는 길은
고되고 힘들고 어려울것이지만 우린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래야 죽어서 부모님께 잘했다고 칭찬받고 후손들에게
올바름을 가르쳐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정정당당입니다
대통령님과 여사님 장군님들 나오셔서 진짜 누가
내란 세력인지 국민들에게 심판받아야 합니다
판사들에게 심판받는게 아닌 국민에게 심판받아야 합니다
올바른 판사도 있다고 믿습니다
지귀연판사처럼 조리돌림당하고 무서운지요
그러고도 범죄자들에게 판결을 하는게 떳떳하신지요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그냥 얻어지는 자유는 없습니다
자유롭기 위해 이 날까지 지켜온 선조들이 있기에 가능한것입니다
우린 그 자유를 지켜야 하고요,
저는 말씀 드립니다, 저의 피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바칠것입니다
올바름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바친다는것은 영광입니다
그리고 살아온 모든것을 반성하고 씻어내는 기회도 준것이고요
빠르게 모든 국민들이 일어나셔야 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다시는 돌려놓기 힘듭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 못나게 살아왔지만
뒤늦게 나라를 위해 싸울수 있는 저로 만들어 주셔서요
다시 태어나도 부모님의 아들로 충과효를 다할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게 맞지만 우리 대통령님
윤석열대통령님이라면 저의 *충* 드립니다
이것이 국민의 *충*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여 훨훨 날아올라
이 나라 대한민국을 바로잡아 청년들과 아이들
미래세대에게 당당한 우리였음을 알리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