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때는 선수들이 좋아서 4강 간거고
2026은 선수들이 별로라서 어차피 누가 해도 당연한거였다
로 말하는 사람하고 대판 싸웠네요.
2002는 6개월 합숙이라는 특수한 환경 제공에 홈그라운드, 그러니 선수 개개인의 기량이 뛰어난것 보다는
원팀을 만들어서 기적과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낸 거고
2026은 선수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나나 감독들의 문제로 이렇게 된거다 라고 설명해도
2002년 멤버에 이천수, 송종국 도 유럽에서 잘하고 라는 헛소리 하고 있고
멤버가 그리 좋다면 왜 지난 월드컵 이후부터 성적이 이따구냐, 일본은 뭐 손흥민같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서
지금 이렇게 잘나가냐 라고 반박하길래 제가 짜증나서 자료 정리해서 대판 했네요.
1. 2002와 2026 선수단 자료 찾아서 반박
2. 2023부터 클린스만으로 바뀌면서 감독이 클린스만 > 홍명보 쓰레기들인데 어떻게 팀이 제대로 굴러가냐
3. 일본은 지금 협회가 수십년 동안 그려온 장기플랜이 꽃을 만개하는 시즌이고, 감독도 모리야스 하나 믿고 9년째 팀 구성중이다. 홍명보같은 무뇌하곤 다르다. 장기적으로 팀을 그려낸거다
라고 말해도 설득이 안되네요 아 짜증나
밑에는 제가 제미나이로 서치해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이천수, 송종국이 유럽에서 잘했다니 기가 막혀서 참나
이렇게 싸우고 났는데 이제는 선수들 불화니 뭐니 하는 조선 쓰레기 기사까지 나오네요.
선수들 기량이 아무리 좋아도 두뇌(감독)가 쓰레기인데 어떻게 팀이 잘됩니까?
첫댓글 그런 선수들 잘 융합해서 전술을 입힌 후 경기를 치루는게 감독의 역활이죠. 그분은 감독의 역활에 대해서 모르는분 같습니다. 너무 열받지 마세요~ 명보가 기자회견 하면 속 뒤집어 지실겁니다.. 으휴..
그냥 답답합니다 진짜로
아무리 대단한 선수라도 감독 지시를 어길 순 없죠.
설기현, 구자철도 경기 보면서 홍명보 전술, 선수 기용을 보고 의아해하더라구요.
감독의 역할에 대해서 이해도가 없는데 자꾸 아는척하니까 더 열받네요
이제 실력도 없이 해먹기만 하는 고려대 라인을 축구판에서 추방해야죠 + 정모씨도 완전 축구판에서 out해야구요
축구협회 뒤집어엎어야죠.
정몽규 개라슥은 어휴
잘 싸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납득 안해서 암이 걸렸습니다 하...
남의 말 안듣고 본인 생각만 고집하는 사람과는 대화해봤자 자기자신만 상처받더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홍명보가 저런 사람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근데 왜 굳이 명보탓안하고 선수탓을 하는걸까요? 명보친구ㅛㅣㄴ가
그런 사람들이 제 주변에도 은근히 있더라구요. 경기를 선수가 뛰지 감독이 뛰냐가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의 근거이구요.
모르겠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후
수많은 스포츠광으로써 30여년 넘게 본 결론은. 단체 구기스포츠는 1순위는 무조건 감독입니다. 드림팀1기제외하고는 무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슈퍼팀이여도여.
특히 축구가 감독의 영향력이 큰 종목중 하나라 봅니다
홍=윤
...하...
2002년 월드컵 멤버 그대로에 현재 홍명보가 감독맡았으면 포르투갈 미국 폴란드 상대로 조별리그 광탈입니다 ㅋㅋㅋ 축구에서 감독의 중요성을 모르시는 분인것 같네요
죽어도 인정안하네요.
지금도 싸우는중....하....
축구만큼 감독이 중요한 스포츠가 없는데요
그러니말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물어보세요 2002 월드컵때 프리미어리그에 누가 뛰었냐고요....
프리미어리그 떠나서 4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진심으러 곁에 있으면 대신 아갈통 돌리고 싶네요...술좀 취해서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
2002년 당시 프리미어리그, 세리에A , 분데스리가, 프리메라리가 당시 대한민국 선수 단 한명도 뛰지 못 했습니다. 이거도 설명좀 해주세요.... 지인분 미치신건가요????
착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게 프리미어 리그 해버지 박지성이 직빵으로 간게 아닙니다... 네덜란드 리그 아인트호벤에서 미친듯한 활약과 2002년 월드컵 활약이 겹쳐서 맨유에 간거에요....
지인분 진짜 죽통 한대 갈겨버리고 싶네요..
포기했어요
걍 그렇게 알고 살라했으
@네루네코 축구가 문제가 아니라 저도 아예 말 안통하는 지인들 거의다 손절했습니다... 네코님 힘내세요 진심으로 화이팅입니다~!!!
세리에A는 안정환 한 명 있긴했죠
안정환 뛰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사실이 크게 달라지진 않지만요.
02는 안정환 하나 세리에a였고 박지성은 당시 교토퍼플상가…
그냥 젊고 포텐있는 박지성과 주축라인들이 있었으니 젊은 친구들이 지금 대표보다 훨씬 잘뛰고 잘했다 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갑니다.
축구선수들 전성기는 25~30세 이 라인인데, 그냥 저 선수들의 미래 모습으로 2002 당시에 이미 벨류를 그렇게 매겨버리면서 이야기를 하니 대화 성립이 안되요.
@네루네코 그 선수들이 최대치로 터져봐야 현재의 김민재급 한명도 없는게 현실인데..
축구라는 종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그런 식의 생각을 할 순 있겠죠. 선수 기량도 당연히 문제가 있었겠지만 감독 역량이 형편 없었단 걸 인정 못 한다면... 더 할 말이 없겠네요. 근데 이천수가 유럽에서 잘했다는 건 좀 ㅋㅋ 오히려 이천수 멕이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