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과이란전쟁은 달러(기축통화) 쩐주들이 더이상 미국에 달러를 두었다간 더이상 이익이 발생할일이 희박해지니 다른곳으로 이동하자고 금값이 오른이유입니다. 곧 전쟁은 달러 가치 상승 을 부르는것은 달러 사용이 많아질수록 회전율에 의한 이윤이 발생하기 때문에...
즉 트럼프가 휴전이니 종전이니 이런말을 하면 달러가치 하락으로 인한 금값상승을 부채질 하며 미국달러금리인상을 부르는 형태가 지속..
그래서 한국에 있는 외국자본들이 모두 미국으로 이동하게된 배경이 된것 한때 달러대비 1550원정도 까지 간이유입니다. 그 덕에 한국반도체 매우좋은 뉴스에도 불구하고 대폭락한이유입니다.
즉 미국 달러가 계속이윤이 발생하는것으로 보여야 달러이동을 막을수있기에 트럼프는 이란과 전쟁 하는듯 종전하는듯 왔다갔다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질질끌어온것입니다. 나의글을 보았다면 트럼프는 이란전쟁 은 쇼라는것을 누누히 말을 한 이유입니다.
이제 그 지겹고 지겨운 전쟁쇼 를 끝내는 클라이막스가 바로 북미종전 회담이 언론에 이제 나왔다는것은 대단원의 막을 내릴때가 왔다는 신호
더 이상 가짜뉴스나 유트브에서 말하는 이란전쟁 확대 혹은 3차대전 갈거라는 말에 진실이 무엇인지 아셨기를 바랍니다...
획기적인 거리 및 시간 단축: 한국(부산항)에서 유럽(로테르담 등)으로 갈 때, 기존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면 약 22,000km를 운항해야 하지만, 북극해를 통과하면 약 15,000km로 줄어듭니다.
비용 절감: 뱃길이 7,000km 이상 줄어들면서 편도 기준으로 운항 시간이 약 10일가량 단축되고, 이에 따라 선박 연료비(유류비)와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최근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해 수에즈 운하 및 홍해 통항이 불안정해진 상황에서, 리스크가 없는 새로운 대안 항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큽니다.
출발지: 대한민국 부산항에서 선박이 출항합니다.
통과 구간: 러시아 동쪽 바다를 지나 얼어붙은 북극해(Northern Sea Route)의 해안선을 따라 유럽 방향으로 서진합니다.
유럽 도착지 및 최종 목적지:
🇵🇱 폴란드 그단스크 (Gdansk): 발트해 연안의 중심 무역항에 먼저 진입합니다.
🇳🇱 네덜란드 로테르담 (Rotterdam): 유럽 최대의 물류 허브 항구에 정박합니다.
🇬🇧 영국 펠릭스토우 (Felixstowe): 영국 최대의 컨테이너 항만을 최종 기점으로 삼아 운항을 마무리합니다.
점선으로 처리된곳이 시범운항 항로 경로
북극항로의 3대 핵심 노선 분석
🟧 북동항로 (Northeast Passage / NEP): 지도에서 러시아 북부 해안선을 따라 길게 이어진 주황색 선입니다. 아시아(한국·일본·중국)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로, 현재 상업적 활용도가 가장 높고 우리나라 선박들이 시범 운항에 나서고 있는 핵심 노선(Northern Sea Route 포함)입니다.
🟥 북서항로 (Northwest Passage / NWP): 캐나다 북부의 수많은 섬과 해협 사이를 통과하는 분홍색 선입니다. 아시아에서 미국 동부나 유럽 북부로 갈 수 있는 길이지만, 지형이 매우 복잡하고 얼음이 불규칙하게 뭉쳐 있어 북동항로에 비해 상업적 운항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 중앙항로 (Transpolar Sea Route / TSR): 북극점(North Pole) 근처를 아예 가로질러 버리는 녹색 점선입니다. 현재는 두꺼운 얼음으로 막혀 있어 운항이 불가능하지만, 지구온난화가 더 진행되어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는 미래에는 연안 국가(러시아 등)의 영해를 거치지 않고 공해상으로만 달릴 수 있는 '궁극의 무역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무역항로 개척 에서 한국이 기준이될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시베리아의 데지네프 곶과 미국 알래스카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곶 사이, 즉 베링 해협(Bering Strait)의 본토 간 최단 거리는 약 82km(약 51마일) 내외가 맞습니다. [1]
대미투자 1호 투자처 ' 여기에 달러로 모든거래가 왕래가 되면 달러활성화가 되어 트럼프 소기의목적이 달성되는것이다.
김 장관 "한미 양국 간 투자처 공개 시점 공감대" 투자처 는 어디에 ? 이곳을 공개 하는 시점 이 언제 할것인가..
북한과 북극항로 사업 에 대한 달러투자처 가 확실해보인다.
중국외교부장 왕이가 다녀갔으니 아마도 한달 안에 즉 9월중순즈음 이 될가능성이 높아진다.
군사 및 방산 협력 강화 (Military Ties)
합동 군사훈련 확대: 양국은 최근 대만 동부 해상에서 실시한 합동 해군 훈련에 이어, 올해 말 예정된 '헤핑 가루다(Heping Garuda)' 등 공동 군사 훈련의 규모와 범위를 더욱 확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 2]
방산 기술 교류: 인도네시아는 군사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산 무기 조달 및 방위산업 파트너십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1, 2]
니켈 및 공급망 자원 결속: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니켈 가공 분야에서 중국 자본과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세상은 진영논리가 없어졌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필요하면 자국의 어느국가나 협의하는데 아무거리낌이 없어졌다..
이게 다극화 세상이다.
'과거의 고정된 진영'이 해체되고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유연하고 실리적인 진영'으로 재편되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앞으로 의 동력에서 석유는 기존보다 활용도가 많이 떨어질것이다.. 미국과 한국 그리고 러시아도 수소에너지에 대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있다.. 다만 석유는 화학분야만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미국과이란은 군사적 대결은 이제 김이 빠진 상태이고 경제적으로 나온다는 말은 더이상 군사대결을 할이유가 없어졌다는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