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지난 밤새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타미야의 SAS JEEP 입니다.
이제품은 1970년대 후반 등장한 영국군 아이템으로 오래된 제품치고는 보기드문 디테일과 멋진 프로포션을 가진 제품 입니다.
SAS JEEP 란 미국의 지프를 장거리 사막작전에 맞게 개조한 영국 SAS 의 지프 입니다. 대표적인것이 앞 부분의 그릴을 잘라내고 과급기를 장착하여 한방울의 물이라도 재활용하려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SAS창시자인 스털링대령의 모습입니다. SAS는 Special Air Service 의 약자로 2차대전 당시 만들어진 영국군 특수부대 입니다. 스스로 개조한 지프나 시보레 트럭등을 이용한 게릴라 전술을 이용 북아프리카의 롬멜의 부대에 많은 타격을 주었듭니다.
주렁주렁 메달 수통과 연료통 그리고 쌍발의 빅커스제 7.7 밀리 기관청이 꽤 인상적입니다. 세필로 꼼꼼히 칠해주었습니다.
앞부분의 과급기에는 호스를 랜선으로 재현해주었고 쇠사슬은 목걸이를 이용하였습니다. 수통의 페인트가 벗겨진 표현을 붓으로 해주었습니다.
한차 가득히 실린 수통과 연료통 그리고 노획한듯한 MP40 기관단총과 톰슨 기관단총이 포인트 입니다.
인형은 70년대 제품이라 디테일이나 표정이 별로이지만 꼼꼼하게 칠해주었습니다.
장비들은 꼼꼼히 칠해주는 수밖애 별다른 방법은 없을듯...
완성후 15센티에 불과한 작은 크지이지만 주런주러 메단 장비와 기관총이 웬지 강한 포스를 느끼게 해주는 넘 입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넘으로 한번쯤 만들어볼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출처: 미라지의 콤프방 원문보기 글쓴이: mirageknight [왕성국]
첫댓글 헉.... 굉장히 잘만드셨어요!!사람폼에다. 도색까지.!!!! 너무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아세사리가 무지하게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고생많이하셨네요^^ 생동감넘쳐보이구요^^
감사합니다. 이킷은 악셔사리가 매력이죠...상당히 실전적으로 보이는...
와~~ 정말 살아있는 작품 같습니다. 앞에 체인은 별매인가요? 머찐 작품이네요~^^
체인은 집에 굴러다니는 목걸이를 썼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멋지네요.....실감납니다.
거친 사막에서 방금 튀어 나온거 같네요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쵸.. 장착된 2연장 루이스 기관총이 압권입니다~~
실감나는 멋진작품 잘 구경했습니다^^감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플라 하세요~~
역시 군인 색감이 ..부럽습니다.. 전 저게 않되요
열심히 하다보면 됩니다.. ^^
오우~ 미라지님~ 여기서 보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
타미야 순정 SAS JEEP 완성품은 처음 봤네요... 이 제품이 생산된 1974년은 제리캔의 손잡이는 좀 어떻게 좀 잘 나오기 어려웠던 시대였나봐요,...
첫댓글 헉.... 굉장히 잘만드셨어요!!사람폼에다. 도색까지.!!!! 너무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아세사리가 무지하게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고생많이하셨네요^^ 생동감넘쳐보이구요^^
감사합니다. 이킷은 악셔사리가 매력이죠...상당히 실전적으로 보이는...
와~~ 정말 살아있는 작품 같습니다. 앞에 체인은 별매인가요? 머찐 작품이네요~^^
체인은 집에 굴러다니는 목걸이를 썼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멋지네요.....실감납니다.
감사합니다~~
거친 사막에서 방금 튀어 나온거 같네요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쵸.. 장착된 2연장 루이스 기관총이 압권입니다~~
실감나는 멋진작품 잘 구경했습니다^^감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플라 하세요~~
역시 군인 색감이 ..부럽습니다.. 전 저게 않되요
열심히 하다보면 됩니다.. ^^
오우~ 미라지님~ 여기서 보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
타미야 순정 SAS JEEP 완성품은 처음 봤네요... 이 제품이 생산된 1974년은 제리캔의 손잡이는 좀 어떻게 좀 잘 나오기 어려웠던 시대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