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집안일(요리) 25-3, 소불고기 만들기
강자경 아주머니 반찬을 샀다.
좋아하는 메뉴가 따로 있다. 소불고기다.
“아주머니, 소불고기 요리할 수 있어요.”
“네, 요리 잘해요.”
볶은 요리가 아니라, 직접 요리해야 먹을 수 있다.
볶다가 태울 수도 있다.
아주머니가 요리할 수 있다니 기대해 봐야겠다.
집으로 돌아와 냄비에 소불고기를 붓고 가스레인지에 올린다.
불 조절을 하며 잘 볶아낸다.
탄 것도 없이 요리가 잘 익어졌다.
“아주머니, 저보다 잘 만드네요.”
“내가 요리 잘하지요.”
아주머니가 요리를 잘하는구나! 새삼 느낀 하루였다.
2025년 3월 5일 수요일, 송숙희
송숙희 선생님이 아주머니 요리 실력을 인정하면 인정. 주부가 봐도 잘 하신다는 거죠. 인정.인정 신아름
요리를 잘 모릅니다만, 소불고기를 태우지 않아 보이는데, 아주머니는 참 잘 하시네요. 요리해서 식사하니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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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불 조절이 참 어려운데, 다음에 강자경 아주머니 댁에 초대해 주신다면 불 조절하는 방법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