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한 대현공업㈜ 관계자들
대현공업㈜ 지종철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회원 가입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경한 경북지사 사회협력팀장, 허학순 경주시협의회 고문, 지경민 경영지원실 실장, 지종철 대표이사, 지성민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사진=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현공업㈜,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ESG 실천기업 가입
- 누적 5천만원 이상 적십자 후원, 지역사회 나눔 지속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대현공업㈜(회장 지종찬·대표 지종철)의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가입을 기념해 지난 11일 대현공업㈜에서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현공업㈜은 1998년 설립된 선박엔진 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본사를 경주시 외동읍에 두고 있다. 선박엔진 부품 분야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왔으며,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에 대응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등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2020년 경주상공회의소 상공대상, 2022년 제49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3년에는 경주시 골든기업과 현대중공업 동반성장위원회 ESG 우수 중소기업 등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대현공업㈜은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해왔다. 특히 외동지역 취약계층 325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지원하고 195세대에 전기요를 전달했으며, 설 명절에는 희망나눔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누적 5천만원 이상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종철 대표이사는 “기업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ESG 실천기업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어주신 대현공업㈜에 감사드린다”며 “ESG 실천기업 참여를 계기로 기업과 함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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