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초 참살이 명장 90명 육성
지역 특성에 알맞은 인력으로 `참살이 명장'이 육성된다.
횡성군은 29일 고용노동부, 송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도내 처음 참살이 명장 교육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인 `참살이 명장' 교육은 2011년부터 전국 10곳에서 진행됐지만 강원도는 제외돼 왔다.
군은 송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해당 사업을 유치해 참살이 실습터 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켜 `참살이 명장' 교육을 추진해 연중 140시간 심화교육을 한다.
지역 미취업자, 졸업예정자, 영세사업자 등 주·야간 90여명이 참가하는 참살이 명장 교육은 예비참살이 명장반, 예비참살이 매니저반으로 나눠 운영되고 현대사회 트렌드에 걸맞은 힐링 전문가, 횡성한우 와인 스테이크 전문가, 파티 전문가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교육비, 실습비, 교재비 등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환경친화 유기농 목장?…축산 폐수 무단 투기
- 야산에 파놓은 웅덩이에 버려, 목장 측 시인… 횡성군 정밀 조사 -
전국 최초 환경친화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유기농 목장이 다량의 유가공 폐수를 무단 투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횡성군은 지난 26일 오후 3시께 우천면 하대리 산69 임야에서 축산물 폐수를 무단 투기하던 인근 B목장 소유 대형 탱크로리를 확인하고 현장조사와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다.
군의 확인 결과 해당 목장은 8.5톤 대형 탱크로리에 목장 내 유제품 폐수처리장 농축시설에서 나오는 슬러지 등 폐수 8톤가량을 이곳으로 싣고 와 중장비를 동원해 파놓은 웅덩이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이 일대 땅 주인이 해당 목장의 폐수 투기가 수년째 계속돼 왔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토지 소유주는 “3~4년 전부터 목장 측이 토지 맨 위쪽에 중장비를 투입해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더니 탱크로리로 폐수를 날라다 버려 몇 차례 제지했다”고 주장했다. B목장은 2006년 가축 사료 재배용 초지로 1만3,000여㎡를 임대했고 2~3년 단위로 재계약을 해 왔다. 목장 관계자는 이에 대해 “설비 가운데 탈수기가 고장나 부득이 하게 투기했다”며 “이전에도 몇 차례 있었다”고 말했다.
1995년 설립된 해당 목장은 16만여㎡ 규모에 축사, 착유실, 유가공 공장 등을 갖추고 유기농 유제품을 생산, 국내 관련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공급 중이다. 해당 목장은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전국 첫 환경친화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주요 사업장 13곳 점검
군정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이 이뤄진다. 횡성군은 30일과 다음 달 2일 원팔연 군수권한대행이 지역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 등을 살필 예정이다.
현장 방문은 종합보건복지타운,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우천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투자사업장과 재난안전 대비 소하천 정비 및 수해복구사업장 13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민선 5기를 마무리하는 상황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탄력적인 추진으로 주민 눈높이와 기대에 부응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횡성 가축재해보험 지원
횡성군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등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되는 가축과 축산시설 피해 보상으로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을 지원한다.
군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50농가를 대상으로 보험료 가운데 국비 50%, 지방비 30%를 지원해 자부담은 20%로 줄이고 농가당 500만원 이내에서 지방비를 지원한다. 전체 4억5,560만원의 보험료 가운데 국비 2억2,780만원, 지방비 1억3,668만원이 지원되고 자부담은 9,112만원을 차지하게 된다.
군은 재해보험 가입이 확인된 축산농가들이 연중 지원을 신청하면 농·축협에 보조금을 지급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횡성 예비 사회적기업 경영지원 협약

▲ 횡성군은 29일 오후 부군수실에서 원팔연 부군수와 2014년 강원도형 예비 사회적기업에 선정된 사람과 환경, 오음산 캠프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사회적기업 경영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기사출처 : 강원도민일보>
도로공사 횡성 휴게소 가정의달 이벤트 마련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횡성(인천방향)휴게소(소장 신인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일 근로자의 날에 휴게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및 특식 제공에 나서고, 5일 어린이날에는 방문고객 어린이책 무료 제공 및 섬골 어린이집 위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강원도민일보>
첫댓글 세월호 참사 안산 임시및정부합동분향소 파견근무로 오늘의 고향소식을 그동안 올리지 못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