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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한바퀴 219-치악산(雉岳山)
10월31일 송우회(松友會)에서 치악산(雉岳山)으로 가을 단풍놀이를 갔습니다.
치악산 입구 가기전에 맛집 "한우더덕불고기 정식"집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KBS의 생생정보 고수의 부엌에 출연한 곳입니다.
버섯손두부 전골에 더덕구이와 도토리묵을 주문했습니다.
버섯손두부 전골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雉岳山)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와 횡성군에 걸쳐 있는 높이 1.288m의 국립공원이자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 입니다.
옛 이름은 단풍이 아름다워 적악산(赤岳山)이었으나, 구렁이에게 먹힐 뻔한 꿩(또는 까치)을 구해준 나그네가 꿩의 보은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전설에 따라 꿩 '치(雉)'자를 써서 치악산으로 바뀌었습니다.
"치가 떨리고 악이 바친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험준한 산세를 자랑하며.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삼봉, 향로봉, 남대봉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남북으로 뻗어 있습니다.
치악산 국립공원의 탐방로는 출발지에 따라 크게 4개 코스로 분류됩니다.
• 구룡사 코스 (사다리병창길 / 계곡길)
◦ 구룡사에서 출발해 세렴폭포를 거쳐 비로봉으로 오르는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 암벽 모양이 사다리를 세워놀은 벼랑 같다 하여 붙여진 사다리병창길은 기 파른 계단과 바위길이 연속되는 악명 높은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 황골 코스 (최단 코스).
○ 황골탐방지원센터에서 입석사를 거쳐 비로봉으로 향하는 약 4.1km으 코스입니다.
○ 초반 포장도로의 가파른 경사와 입석사 이후의 돌계단 '깔딱고개'가 매우 힘들지만, 거리가 짧아 많은 등산객이 도전합니다
. 부곡 코스(가장 완만한 코스):
*횡성군 부곡탐방지원센터에서 천사봉 전망대를 거쳐 비로봉으로 향하는 코스입니다.
*치악산 정상으로 가는 길 중 경사가 가장 완만하고 편안한 산책길 형태여서 초보자에게 추천됩니다.
*성남리(성남지구 ) 종주 코스:
신림면 성남리에서 시작해 상원사, 남대봉을 거쳐 능선을 따라 비로봉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종주 코스입니다.
주요 명소 및 특징
• 비로봉 미륵불탑:
정상에는 용창중 씨가 꿈에서 신의 계시를 받아 1962년부터 3년간 혼자 돌을 날라 쌓았다는 3개으 커다란 돌탑(용왕탑, 산신탑, 칠성탑)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구룡사 (천년고찰):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입구의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길 황장목 숲길)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왕실의 황장목 보호 를 위해 무단 벌목을 금하는 '황장금 표'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 상원사:
꿩의 보은 설화가 깃든 사찰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해발 약 1,100m)에 위치한 사찰 중 하나입니다
∙ 깃대종:
치악산 국립공원을 상징하는 깃 대종 생물로는 양서류인 물두꺼비와 식물인 금강초롱꽃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풍원, 정세영, 김정환, 이태원, 목동원, 심원식.
전윤길은 일때문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오늘은 꼭 들어야할 명곡이 있습니다
LA 살때 10월31일이면 꼭 방송에서 나오는 음악
바로 1982년에 발표한 이용의 노래 "잃어진 계절"입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쏠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조영남씨가 영어로 불렀습니다.
Forgotten season
I still remember that last day /we had what did I say that made you sad I can remember all we said that day I only know you've went away I still can see that look upon your face tell me the reason tell me why love could change,love has it's highs and lows ike the seasons come and go that I know I dream some seasons you'd return to me I've tried that dream I've really try but un-real dreams are sad and sorry dreams make me want to cry.
I still can see that look upon your face tell me the reason , tell me why Love can change,love has it's highs and lows ike the seasons come and go that I know I dream some season vou'd return to me I try to dream I really try but un-real dreams are sad and sorry dreams make me wanna cry I try to dream I really try but all the dreams are sad and solid dream made me want to cry
오솔길옆에 시화전으로 시(詩)들이 전시되어있다
초록의 첫 숨
송담(松潭) 송삼용
혹은 씨앗의 이름을 기억한다
어린 몸이 땅의 속살에 안기면
잠들었던 봄이
뿌리의 귓속에 초록을 속삭인다
꽃은 스스로 피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간을 밀어 올리는 일
바람은 잎맥마다 빛의 맥박을 심고 햇살은
나무의 혈관을 따라 초록을 익힌다
사람은 흙을 살리는 손이 아니라
씨앗이 꿈을 잃지 않도록
계절의 등을 받쳐 주는 어깨가 되고
대지는
한 알의 씨앗이 열어젖힌 숨결로
오늘도 천천히 숨을 쉰다.
작약
송성려ㆍ
이쁘다 이쁘다 하며
당신이 눈 맞추던 마당 한쪽
환하게 피어나던 작약꽃
개구리 울음소리 짙어지는 오월이면
화려한 날개로 펼쳐지던 꽃잎들
올해도 어김없이 피어나
수돗가나 뒤란으로 꽃잎 날리며
가고 없는 당신 찾고 있습니다
저 꽃들은 생각이나 했을까요
갑작스러운 이 이별을
당신도 뒤척이고 있나요
보랏빛 그리움으로
우산
펼칠수 없으니 잡을수 있는 배짱이 생겼나
별 볼 일 없다고 하였으나 이제껏 받아낸 빗줄기
빛줄기와 다르지않다
킁킁거리는 여름이 다 가고
자신의 정체를 바닥으로 던지는 나무들과
누구것도 아닌 벤치에 앉아
심심하다
않다 않나
더이상
튕겨낼 슬픔이란게
없나
생각은 기어간다.
나무위에 있던 꽁지 긴 새가 내려온다
우산도 집이 될수있을까
언니도 있었다
황병실
흰 머리가 듬성듬성한 언니와
봉숭아 꽃잎을 따서
백반과 콩콩 찧어
손톱 위에 올렸다
첫눈이 올때까지
손톱 끝에 봉숭아 꽃물이
남아 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매년 엄한 소리를 한다
놓치기전에 말했어야지
그때 얘기해 주었어야지
문득
궁금한
군복이 잘 어울렸던
언니의 첫사랑
노년
김은혜
벌써 손끝에 묻은 시간이
나를 노년이라 부른다.
지나온 날들이 바람처럼 흘러
이제는 뒤돌아보는 길이 되었고
남은 날은 짧아도
더 깊고, 더 따뜻하게 빛나기를
작은 순간 하나에도
마음을 다해 숨을 불어넣고
오늘을 마지막처럼 안으며
내인은 감동으로 피워내리라
매년 10월 31 일이 되면 거리와 라디오에서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가수 이용의 대표 곡 잊혀진 계절'(1982년 발표)에는 대중 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얽혀 있습니다. 1982년 7월31일에 제가 미국으로 이민갔을때 입니다. 그당시 이곡이 힛트할때였습니다.
1. 원래 주인은 조영남이었다?
이 곡은 원래 신인 가수가 아닌 가수 조영남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습니다. 작곡가 이범희는 당시 같은 레코드사 소속이었던 조영남에게 이 곡을 주었고, 실제로 조영남은 녹음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계약 과정에서 음반사와의 조율 문제(계약금 문제 등)로 인해 최종 발매가 무산되었습니다. 결국 주인을 잃은 이 곡은 당시 '바람이려오'로 막 주목받기 시작한 신인 가수 이용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용은 이 한 곡으로 가왕 조용필의 독주를 깨고 그해 가요대상을 휩쓸며 엄청난 스타 점에 오르게 됩니다.
2. '10월의 마지막 밤'은 원래 '9 월'이었다
가장 유명한 구절인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은 원래 '구월의 마지막 밤'이었습니다.
이 곡을 작사한 고(故) 박건호 작사가는 실제로 자신이 겪었던 이별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았는데. 그 이별의 순간이 비가 내렸던 '9월의 마지막 밤'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영남에서 이용으로 가수가 바꾸고 음반 제작과 발매 일정이 한 달가량 늦 춰지면서, 레코드사 사장님의 제안으로 발매 시기에 맞춰 가사를 급하게 '10월'로 수 정하여 재녹음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9월보다 스산하고 쓸쓸한 가을 분위기가 감도는 10월이 노래의 애절한 감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며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3. '사랑'이라는 단어가 없는 사랑 노래
'잊혀진 계절'은 절절한 이별과 그리움을 노래하지만,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박건호 작사가는 '사랑'이라는 직접적인 단어를 쓰지 않고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이었음을"과 같은 섬세하고 시적인 표현만으로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했습니다. 덕분에 듣는 이로 하여금 각 자의 첫사랑이나 추억을 더 깊게 투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4. 급조된 코러스가 만든 클래식한 명곡
곡의 도입부에 흐르는 아름다운 피아노 독주와 노래 전체를 감싸는 고급스러운 여성 코러스는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당시 원래 작곡가가 직접 불렀던 코러스를 대체하기 위해, 녹음 당일 급하게 주변 나이트클럽에서 활동하던 40대 여성 보컬 그룹 멤버들을 섭외해 허밍 코러스를 녹음했다고 합니다. 이 급조된 코러스가 오히려 클래식 소품 같은 아련하고 깊은 울림을 주 며 노래의 전설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9월의 이별'이 발매지연이라는 우연을 거쳐 '10월의 마지막 밤'이 된 덕분에, 우리는 매년 가을이 저물어갈 때마다 이 아름다운 명곡을 선물처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의 명곡 '잊혀진 계절'은 10월 31일 시월의 마지막 밤)이 되면 어김없이 거리에 울려 퍼지는 곡으로, 처연하면서도 아름다운 피아노 전주가 매우 유명합니다.
통기타나 피아노로 이 전주를 직접 연주하보거나 감상하려면
*전주곡의 특징 분위기:
가을의 쓸쓸함과 아련함을 담은 상징적인 선율로, 곡의 도입부 피아노 멜로디만 들어도 쉽게 이목을 사로잡습 니다.
• 악기 편곡: 원곡은 피아노 중심이지만 7080 통기타 애호가들이나 핑거스타일 연주자들에게도 가을철 필수 연습곡으 로 꼽힙니다.
노란 은행나무 단풍이 가을의 쓸쓸함을 더해줍니다.
이 은행나무가 200년이 넘은 나무입니다.
치악산 구룡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 자락에 자리 잡은 원주 8경 중 제1경이자 천년고찰입니다.
신라 문무 왕8년(668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수려한 치악산의 기암괴석 및 깊은 계곡과 어우러져 사시사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구룡사
이름에 얽힌 전설
1. 아홉 마리 용의 전설(九龍寺): 원래 대 웅전 자리는 깊은 연못이었고 그곳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습니다. 의상 대사가 이곳에 절을 지으려 하자 용들이 홍수를 일으키며 방해했으나, 대사가 부적을 던져 연못 물을 끓게 만들자 용들 이 놀라 도망쳤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이때 연못을 메워 절을 세우고 '구룡사'라 불렀습니다.
2.거북이의 전설(龜龍寺) :
조선 중기 이후 사찰이 점차 쇠락해졌을 때,한 도승 이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기가 죽 어 그렇다"고 하여 바위를 쪼겠더니 오히려 사찰이 더 몰락하여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후 다른 승려가 와서 "거북의 혈맥이 끊겨 그런 것이니 이 름을 거북 구(龜)로 바꾸라"고 조언하였고, 이에 이름을 바꾸었더니 다시 번창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주요 볼거리 및 특징
*금강소나무 숲길 (황장목 숯길):
매표소 에서 사찰까지 이어지는 약 1km 내외의 산책로는 조선 시대 왕실에서 사용하 던 최고급 소나무인 '황장목'이 울창하 게 숲을 이루고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깊은 힐링을 줍니다.
*황장금표 (강원도 기념물):
사찰 입구 부 근에는 조선 시대에 치악산 일대의 소나무를 무단 벌채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바위에 새겨둔 '황장금표' 표지석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보광루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45호):
구룡사의 정문 역할을 하는 2층 누각 건 물로, 조선 숙종 때 중건된 역사 깊은 건 축물입니다. 마루에 올라앉아 바라보는 치악산의 풍경이 일품입니다.
*수령 200년 은행나무:
사찰 초입을 든 든하게 지키고 있는 거대한 은행나무로, 특히 가을철 노랗게 물들었을 때 장관을 이룹니다.
이곳은 가벼운 산책 코스와 등산코스로 대표적으로 나눕니다.
*가벼운 산책 코스
구룡사에서 조금 더 걸어 올라가면 시원하게 쏟아지는 세렴 폭포까지 경사가 완만한 평탄한 데크 숲 길이 이어져 있어, 노약자나 아이를 동 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다 녀오기 좋습니다.
*치악산 등산:
험적인 등산을 원하신다 면 세렴폭포를 지나 비로봉( 정상, 1,288m)으로 이어지는 '사다리병창길' 코스로 진입할 수 있으나, 경사가 매우 가파른 난코스이므로 단단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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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탑을 작게 쌓는데. 위에서 찍으니 탑같지 않습니다
탑 주위에 소원을 비는 종이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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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피어나는 천년고찰
구룡사
구룡사는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雉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義湘大師)이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의 말사입니다. 현재 원주지역의 사찰 중 연원이 기장 오래된 사찰로 꼽힌니다.
668년(문무왕 8)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하였으며, 창건에 얽힌 설화가 전하고 있습니다. 원리 지금의 절터 일대는 깊은 소(沼)로서, 거기에는 아홉 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습니다. 의상이 절을 지으려 하자, 용들은 이를 막기 위해서 뇌성벽력과 함께 비를 내려 산을 물로 채웠다.
이에 의상이 부적(符籍) 한장을 그려 연못에 넣자 갑자기 연못 물이 말라버리고, 그 중 용 한마리는 눈이 멀었으며, 나머지 여덟 마리는 구룡사 앞산을 여덟 조각으로 갈라놓고 도망쳤습니다. 의상은 절을 창건한 뒤 이러한 연유를 기념하기 위해서 절 이름을 구룡사(九龍寺)라 하였다고 전합니다. 창건 이후 도선(道詵).무학(無學):휴정(休靜) 등의 고승들이 머물면서 영서지방 수찰(首刹)으 지위를 지켜와습니다.
그러나 조선 중기 이후부터 사세가 기울어지자 어떤 노인이 나타나 이르기를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쇠약해졌으니 그 혈을 끊으라 ." 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거북바위 등에 구멍을 뚫어 혈을 꿈었지만 계속 사세는 쇠퇴하였으므로, 거북바위의 혈을 다시 있는다는 뜻에서 절 이름을 구룡사(龜龍寺)로 불러 그대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룡사에서는 강희 45년(康熙45年) 명(銘)의 와당이 출토되어 1706년 조선 숙종 32년어 중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구룡사에는 조선후기 양식의 보광루(普光樓 ).심검당(尋劍當)이 있고. 건륭(乾隆) 10년(영조 21, 1745)이라는 연대를 확인할 수 있는 2기의 석조부도가 있어서 영조 치세를 전후하여 사찰이 크게 중홍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악산구룡사사적(雉岳山龜龍事蹟) 에 의하면 신라말의 고승 도선국사(道詵國師)어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은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으나 2003년 9월 30일 회재로 전소되어 지정해제 되었다. 이외에 보광루(普光樓).삼성각(三聖閣) .심검당(尋劍堂) 설선당(說禪堂).적묵당(寂默堂).천왕문(天王門) 종루(鍾樓).일주문(一柱門) 국사단(局司壇)등이 이습니다
단풍이 점점 사라집니다.
이곳 한올카페에 가서 커피와 빵을 먹으며 가을의 단풍과 주위 경관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