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작사 김창환, 작곡 김형석)은 1992년 발매된
「김건모」1집 타이틀 곡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처음 등장하면서 순간의 인지도와 판매량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준 1집 후속 곡이며,
「김건모」 2집이 나오기 전 까지의 공백을 메울 수 있게
해준 훌륭한 댄스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인상』 은 신 나는 재즈 풍의 피아노 연주와 코러스,
알토 색소폰 애드립, 그리고「김건모」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고,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면서 1993년 11월 KBS 가요 톱 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골든 컵을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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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긴 치마를 입은 난 너를 상상하고 있었지만
짧은 머리에 찢어진 청바지가 너의 첫 인상이었어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장미꽃 한 송이가 놓여진
하얀 탁자에 기대 앉은 모습이 날 당황하게 만들었었지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 거야
첨 부터 아주 오랜 친구처럼 우린 어색함이 없었으니깐
눈빛을 보면 난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장미꽃 한 송이가 놓여진
하얀 탁자에 기대 앉은 모습이 날 당황하게 만들었었지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 거야
첨부터 아주 오랜 친구처럼 우린 어색함이 없었으니깐
눈빛을 보면 난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눈빛을 보면 난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https://youtu.be/N0dDi_MmMSo?si=NGE9IDR7Qd9Dr-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