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포츠문화를 대단하다고 생각을해도
이건 좀 앞서나갔다.
너무 자만심에 빠진것 같다.
너무 과하다 등
개인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이였습니다.
"2050년 월드컵에 주전으로 뛸 선수들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
진짜 어려운 어쩌면 불가능한 목표를 위해 환경부터 발전 시킨다는건데
과연 진짜 2050년에는 어떨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주장 부상으로 은퇴 및 주전 공격수들 줄부상으로 죽음의조에서 시작한 일본
전쟁문제로 미국 입국부터 힘들었던 이란보다 낮은 순위
비자 발급 문제로 순탄치 않었던 남아공
현지 적응훈련도 못하고 오느길 버스도 고장나서 걷기까지 한 체코
3위만해도 토너먼트에 갈수있고
역대급 좋은조에 편성되었으며
아시아선수로는 다른 아시아팀에서 부러워할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을 보유하였고
축복받은 경기장 이동거리...
이런 상황속에서도 감독선임 문제, 외국인코치의 바지감독 언급, 친선전부터 나왔던 전술문제 등
누가 밖에서 무너트린게 아닌 스스로 무너진것인데
과연 앞으로의 미래는 어떨지 감이 안잡힙니다.
첫댓글 멋있네요 일본… 우리는 안타깝습니다ㅠㅠ
일본과 같은 목표와 방식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서 한국의 목표와 방향은 뭔데?" 라고 하면 딱히 없는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같은 유소년 계획이라도 좀더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죠.
4강 신화 이후 '월드컵 성적'에만 몰두했던 축협의 근시안적 행정이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 같습니다. 일본이 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얻어 올 아이디어는 많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저게 정답은 아니죠.
한국에 어울릴 장점이 될 미래 계획이 있을것 같은데 그걸 빨리 찾고 시행하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번개불에 콩볶아먹는 그놈의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