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먼 길 떠나는 날이어서 그런지 일찍 잠에서 깨어났습니다.(03:05) 바로 새벽 걷기 모드로 전환.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려는데 가로등 아래 한 그루 벚꽃이 서 있었습니다. 아름다워서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우리가 1박2일 참배할 사찰 순천 정혜사, 여수 향일암, 금산 보리암은 공통점이 관음도량이라는 점인데 불교순례 전문회사인 <봉찬회:다음카페>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그 회사와의 인연은 10여 년 될것입니다. 덕분에 국내외 사찰순례 저렴하게 많이 참배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 가서 기도시간에 정다운 '불교는 행복찾기' 가족을 위해서도 축원하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