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신앙(거창제일교회) 25-4, 주일예배 동행
강자경 아주머니와 주일예배에 동행했다.
변미경 권사님과 박진숙 권사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었고, 자리도 안내해 줬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성도들과 인사 나누느라 분주하다.
“안녕하세요.”
“강자경 씨, 왔어요.” 직원이랑 함께 왔다며 인사를 건넨다.
찬송가와 손부익 목사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아멘’ ‘아멘’ 강자경 씨의 목소리가 전해진다.
오늘은 뜻깊게 아기 세례식 모습을 보았다.
강자경 씨는 아기 세례식을 처음 본다며 흥분했다.
“내가 기도해 줘야지요.”
“네, 강자경 씨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기도해 줘야겠어요.”
손부익 목사님이 세례를 도맡았다.
세례식 동안 아기는 울지 않았다. 아기도 뭘 아는 건지 성도분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변미경 권사님께서 주일예배에 자주 참석해 주길 바랐다.
직원도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2025년 3월 2일 일요일, 송숙희
예배에 동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행하면 보이는 게 있고 알게 되는 게 있지요. 강자경 아주머니와 인사 주고받는 분들을 살피며, 교회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을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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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경, 신앙(거창제일교회) 25-3, 여전도회장님 만남, 변미경 권사님
첫댓글 아기 세례식을 처음 보신다니, 강자경 아주머니 신앙 생활에 있어 오래도록 기억할 날일 것 같습니다. 아주머니께서 기도로 함께하셨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