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경고
나는 다음과같은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19대 김영수 회장.
20대 선거관리위원장 신정순 과 관리위원
20대 당선된 이장범 회장
그리고 선거에 관여하였던
각시도 지부장님들에게 제정신이냐고 묻습니다.
이런 식으로 24년을 선거가 아닌
못된 관행을 답습하고 있어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넘어가니까
이것이 적법한 행위인 줄 아는
어리석음에 대하여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를 해야만 하는
나는 심히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는 말을 전하는 바입니다.
모든 선출을
짬짜미로 하고 나는 모른다고 할 것입니까?
회원들의 입과 손을 묶어놓고
눈과 귀를 막아놓고
정관 어떤 조항도 아니고 선거규정 어떤 것도 적용하지 않은
대의원 선출이라는 말을 사용하였고
임원선출이란 말을 하고 있는지
참교육을 받아야 한다면 그때는 늦어 다는 것을 아십니까?
왜 회원들이
대의원 어떻게 뽑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까요?
임원을 13명 어떻게 뽑는 것인지
제대로 아는 대의원과 회원이 없는 것일까요?
당신들이 숨기기 위해
정관을 회원들에게 배포하지 않았고
회의록도 만들어 공개하지 않았고
도깨비 문서도 아니라면
모든 규정을 알리지도 않았다는 사실은
무슨 죄에 해당하는지 아시는지요?
원칙도 없는 꿍꿍이 인가 짬짬미인가?
법인의 사명을 감당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행동을
계속한다면 교도소에 가시는 것이 옳은 것 아닐까요?
가지 않겠다면
왜 그렇게 선출해야 했는지
이실 직고(以實直告) 해야 합니다.
민법 제76조에 의거
정관과 선출규정의 합리적인 조항과
행위에 대한 회의록을 상세하게 작성하여
당당한 결과를
밝혀주어야 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대의원 선거와
회장을 비롯한 임원 12명의 선출에 관한
기본 예
◯◯ 지역 선거구 대의원 당선(발표)
선거에 관련한 사항 공고
제 ◯◯기 대의원 선출 공고
후보자 등록 일시 ◯◯◯◯년 ◯◯월 ◯◯일
대의원이 되고자하는 자는 다음과같은 소정의 양식에 맞도록 기입하여
◯◯◯◯년 ◯◯월 ◯◯일 몇시까지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식 알려줌
접수
선거 실시 장소
선거일 ◯◯◯◯년 ◯◯월 ◯◯일
결과 발표
◯◯◯◯년 ◯◯월 ◯◯일
선거에 관한 이의 사항 신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선거에 관한 모든 사항과 일지를 공개하여야 합니다.
대의원선거
일시
장소
후보 몇 명 중 ◯인 또는 ◯◯인을 몇 표, 몇 표로 차점자◯ ◯◯회원◯ ◯◯회원이 선출됨.
◯◯선거구 대의원 선거위원장 서명 날인
한 것을 밝혀야 정상적입니다.
이러한 절차 없이
행하여진 선출은 절차법 위반행위입니다.
지금까지 이의 제기할 줄
모르거나
좋은 것이 좋다는 이상한 논리로
또는 관행이라는
이상한 말로 넘겨온 것은
방관과 방조의 못된 습관입니다.
전몰군경 유족회원 여러분!
이런 질문에 이해와 양해를 구하고
질문합니다.
진정한 유족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마음을 가다듬고
처음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바로잡지 않으면 모순을 계속하도록 버려두는
어리석음을 반복하는 모순 속에
진정한 우리에 보상금이
계속 하늘로 날아가도록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생명 희생에 대한 가치를 짓밟는
어리석은 자식들이요
가족이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유족회가 제대로 된
보상을 못 찾는다면
유족회가 있어야 할 진정한 가치 또한 없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행위로
우리에 목소리가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면
선친의 명예를 팔아
일부 못된 생각과, 못된 행동으로
자리만 차지하고 독식하려는 무뢰한들에게 자리를 맡기고
참 바보들의 얼굴에
오물로 세면하는
행진을 보고 즐기는 똑같은 사람들이 됩니다.
우리가 그래합니까?
이것이 옳은 것입니까?
안타까운 이 행위는
절차도 없고
무소불위한 강도들의 집단으로
모든 유족을 24년간의 어두운 세월도 부족 한 가요?
절차도 없는 이행위가
관행이라면, 분명한 도적질입니다.
관행이 불법을
면죄해주지 않는다.'라는 경종을 전하고자 합니다.
파렴치(破廉恥)하고 몰지각한
가해자가 얼굴을 빳빳이 세우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영령님들에 대한 예의도 아닙니다.
회원여러분에 진정한 마음을 알고자 합니다.
알면서 가만히 있는 것은
저들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교도소를 눈앞에두고
무슨 권리로 무슨 카르델로 저래도 됩니까?
아직 뜨거운 맛을
보지 못한 소인배 같은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선출관련(대의원, 임원)에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모든 자들에게 경고합니다.
언제까지 경고만 할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6개월이란 시간 속에 3개월 안에 정신 차릴 것을 ....
자신없으면 협의하여 줄것을 ...
말이 길어지는 것같아 줄입니다.
2026년 4월 25일
다솜이 이병수 배상
대한민국 6ㆍ25 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 법인을 구속하는 가이드(guide) 라인 - Daum 카페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존경해요~~~^^
중복된 내용이라 삭제 합니다.
김영도 지부장님
정말 자신 있는
말씀이길
그래야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올바른 것이길
저도 믿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하시고
정말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행동을 준비하시는 분이시길 기대합니다.
대통령선거도. 모든 국민 한사람한사람투표를 하는데 625유자녀는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지만
선순위만 지명하는가요
세월이80년 흘러서. 모든 잘못은 거의다
바뀌어 져도 잘못된 정책은. 고쳐지질 않읍니까?
왜. 한사람에게 통보하여서 .차순위 유자녀는. 대의원선출 자체도. 알려주질 않읍니까?
이제 모든 유자녀 형제자매도
선순위죽음만
바라보지. 말고. 동등한 선친의혜택을
나누어주기 바랍니다.
나는. 아버님전사. 사후10년 지나서 양자의. 출현으로 유자녀. 자격을. 박탈당한 원통한. 후순위지만
감히. 후순위 유자녀도
모든 유자녀 혜택을. 바랍니다.
옳은 말씀 입니다. 수십년을 그모양으로 했는데도 법적 책임을 묻는사람이 없네요. 법을 아시는분들은 생각해봐 주세요.
조치못한 관행을 행사하고
큰소리치는 자들로 유족회는
앞으로 나가기는커녕 제자리에서
날개 비튼 풍뎅이처럼 소리만 날 뿐
맴도는 언제나 그 자리....
부정한 관행과 절차법을 위반한 범죄로부터
끈어야 함니다.
그러기위해선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유자녀의 경고를.
귀기울려 들어주세요!
성도님 옳은 말씀 이지만,,,
하늘만 처다보는 우리들 책임도 큼니다.
맞씀니다.
제가 드린 말에 뜻과 의미,,,,,
모두의 책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선, 차순위 동일하게 취급 하면 예산이 많이 들어 가나요 ?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겁니까 ?
차 순위가
발생한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본인이 아니라는 말부터
모든 것이
희생의 가치를 무시한 결과입니다.
단순히 생각해서는
안 되는것을 유족회가 지금까지 보아
모르는것 같습니다.
유공자 간의 차별부터
자세한 것은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선, 차순위 동일하게 취급 하면 예산이 많이 들어 가나요 ?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겁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개정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올려진 법안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밟아서
빈틈없이 시작해야 합니다.
자리에 탐이 없는 사람이
특별 팀을 만들어 시작해야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말씀이 사실이라도
정확한 근거 없이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성도님의 말씀은 근거가 없습니다.
아무러면. 전사하신 분 처럼. 국가의 공헌 자는. 없을 것 입니다.
우리남편도. 군복무36계월. 했지만. 참전 용사나. 다름없어도. 받는 것. 없어요
전쟁에 참전 했다고. 국가는. 참전유공자 라고 대우해주는데
우리 유자녀는
참전 용사처럼힘들게 살았는데
왜 차순위는 아예 유자녀로 언급한다는자체를. 부정합니까?.
이런 부조리도
유족회에서는. 차순위 들을 챙겨 주어야 합니다.
일찍 태어난게.
뭐라고
형제간의 갈등을 부추깁니까.
부디. 동생들도. 같이. 유자녀증도 사용하기. 바랍니다.
회장님
힘쓰주셍ㆍ
우리의수명도. 80년이니깐.
마지막으로.
국가유공자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십수년을 선순위에게. 빼앗긴. 연금을. 받아 주세요 .
왜20년을. 퉁칩니까?
완전. 희안한.
동네내요
이런것들잊 누구의. 힘으로 법을. 제정했나요
성도님
육하 원칙에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입각해서 말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경우를 비추어서. 말한것잆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