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9373
[기록] 유재학, 전창진, 그리고 유도훈…정규시즌 다승 순위 단독 3위 등극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sports.naver.com
의미 있는 기록도 따라왔다. 이날 경기 전까지 유도훈 감독은 통산 415승(408패)으로 김진 전 감독(415승 388패)과 함께 KBL 역대 감독 정규시즌 다승 순위 공동 3위를 기록 중이었다. 단독 3위까지 남은 승수는 단 1승. 사실상 시간문제였다.2007년 정관장 전신 KT&G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해 인천 전자랜드(현 대구 한국가스공사) 등을 거치며 약 17년간 프로에 몸담고 만든 기록이다.유도훈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자꾸 말하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다(웃음). 지금 우리가 잘 되는 점, 안 되는 점 등을 계속 보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부문 1위는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가지고 있다. 724승(533)으로 압도적이다. 2위는 전창진 전 감독의 578승(533패)이다. 뒤를 유도훈 감독이 잇게 됐다. KBL 역대 감독 통산 정규시즌 다승 순위 TOP51위 유재학 724승 533패 승률 0.5762위 전창진 578승 466패 승률 0.5543위 유도훈 416승 408패 승률 0.5054위 김진 415승 388패 승률 0.5175위 추일승 379승 418패 승률 0.476유도훈 감독이 마침내 통산 감독승수 3위로 올라섰다는 소식입니다.67년생의 노장 유도훈 감독이 17년만에 다시 돌아온 정관장에서우승의 꿈을 이루기를 기대해봅니다.
첫댓글 감독 최다승 순위 TOP10 가운데 유일하게 파이널 우승이 없는데 정관장에서 한번은 우승했으면 싶네요. 리그에서 유일한 60년대생 감독인데 노익장의 관록을 보여줬으면 싶습니다.
정관장 팀 분위기 좋던데 전성현,김종규선수까지 복귀하면.. 이번이 우승 기회 네요
인천의 레전드 유도훈 감독님 안양에서는 우승 한번 하시길 응원합니다.
첫댓글 감독 최다승 순위 TOP10 가운데 유일하게 파이널 우승이 없는데 정관장에서 한번은 우승했으면 싶네요. 리그에서 유일한 60년대생 감독인데 노익장의 관록을 보여줬으면 싶습니다.
정관장 팀 분위기 좋던데 전성현,김종규선수까지 복귀하면.. 이번이 우승 기회 네요
인천의 레전드 유도훈 감독님 안양에서는 우승 한번 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