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렸다고 하는데 물론 평소에 간간히 빙하가 조금씩 녹아 내린것은 맞다..
한국측 댐공사를 하면서 많은 발파작업이 있는것은 사실...
폭발작업시 충격으로 인해 진동이 발생하여 빙하가 녹아내리는 것은 틀린추정이 아니다.
그렇다면 언론이 이렇게 지구온난화로 방송에 기억이 남는다... 지금 지구생태계는 간빙기에 접어든것이다...
15000년 부터 지구생태계 의 빙하기 간빙기 주기표..
정부와 건설 자본의 '책임 회피(인재를 천재로 둔갑)
부도지에 내용도 보면 12000년전 그시대를 상황을 묘사 하는데.. 빙하기 그레프자료와 동일하게 나온다.
저 당시만해도 한반도 앞 동해는 내해였다... 알라스카와 시베리아 땅이 붙어있다. 그러고 한반도 서해는 거진 육지였다는것
산동반도 (중국청도시) 서해 인천은 붙어서 있었다... 그렇게 되니 자장면이 퍼지게된이유이다.
'50년 만에 서해 형성'의 비밀: 대폭발적인 온난화
50년이라는 찰나의 순간: 앞서 복원 그래프에서 보았던 것처럼, 약 11,600년 전 영거 드라이아스 시기가 끝나며 지구 기온이 불과 50년 만에 15도나 급상승하는 기후 대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아틀란티스처럼 사라진 대륙 이야기'의 실제 과학적 배경이 바로 이 서해의 형성과 전 세계적인 해수면 폭발 사건입니다.
하나의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후세에 학자나 소설가들은 먹고사니즘에 입각하여 살을붙여서 학설이나. 소설이 나온것에 대해 소설화
되지못한것은 다시 음모론으로 까지 흘러가게된것으로 일반 지식인들은 그렇게 알고있다....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하여 간헐적인 눈사태를 막는데 도움이 되지만.. 결국 그 충격이 쌓이고 쌓여 큰 빙하산이 흘러내리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큰 얼음을 망치로 징을 때리면 결국은 큰 얼음이 쪼개지고. 큰 대리석 을 쪼갤때 도 그방법으로 징구멍을 줄을 따라가며여러개 내어 큰 대리석 을 갈라놓는다..
인간이 개발로 이런 사고를 더욱더 촉진시킬수있다...
현재도 중앙아시아는 러시아의 절대적 영향아래에 있는 나라들이다...
단체로 그들국가들이 한국에 오는데 러시아에서 ㅇㅋ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한국이 세계 목소리에 빌드업 의 한 대목을 엿볼수가 있다...
그런 불모지 중앙아시아 시장에 군침을 흘리고 있는 중국.인도 등 .. 마당에 한국이 큰 주목을 받고있다...
지금 세상은 세로운 시장개척에 각고의 노력도 하지만 군침도 흘리고 있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중국 그러나 한국도 그것모지않게 움직인다...
"What do you need, Twin? body to body" 바로 밑에 한글 자막으로 "솟구치는 겨레의 마음, mm
"뭐가 필요해, 형제? 몸과 몸을 맞대고"
"뭐가 필요해, 친구? 서로 몸을 부딪치며"
What do you need?: "뭐가 필요해?", "원하는 게 뭐야?"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요구나 의도를 물어보는 일상적인 표현
Twin: 직역하면 '쌍둥이'이지만, 힙합이나 팝 음악 가사 및 미국 스트리트 은어(Slang)로는 "영혼의 단짝", "나와 아주 잘 통하는 친한 형제/친구"를 친근하게 부를 때 정말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우리식으로 의역하면 " 겨례 " 민족
아리랑 타이틀곡에 수록된 스윔.. 아리랑 배를타고 큰 파도를 피하지말고 부딪쳐 돌진하라고...
첫댓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