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잡으면 긴장이 되어서 그런가 문어체를 그대로 말하거나 예를 들어 일리걸이라는 말을 한국말로 바꿔서 불법적인으로 말하지않나 자꾸 어색하게 말해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더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판독결과만큼 그렇게 생각한 이유도 설명해야 선수들과 관중들 시청자들도 납득을 하는데 말을 길게 하면 말실수할까봐 말을 일부러 짧게 하는 느낌입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심판들도 평생 운동만 해왔던 사람들이라 말을 잘 하지 못할거라 생각되고, 더욱이 많은 관중 앞, 긴장감이 팽배한 상황에서 논리 정연하게 설명을 한다는 게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판정 불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비디오 판독이니 만큼 판독 결과를 설명해야 하는 심판들의 스피치 훈련도 강화되어야 할 것 같네요.
저 장면을 비디오 판독하면서 파울 아니라고 번복하는 것도 어이없고 상황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도 실망스럽습니다. 앞서 DB선수가 SK 선수 유니폼 잡는 장면도 있었지요. 유니폼 잡는 행위에 대해서는 이유 불문 엄하게 본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하는 것도 어제 경기 뿐 아니라 몇몇 경기에서 있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선수들이나 코치진의 항의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황은 동일하지만 어느 때는 휘슬이 불리고 어느 때는 침묵한다면 자질없는 심판들이니 교체해야지요. 올 시즌 들어서 가벼운 접촉과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동작이라는 설명은 마치 만능문장같은데 3라운에 들어왔지만 아직도 기준은 애매모호 할 뿐입니다.
첫댓글 다른 해석할 여지가 없는 장면인데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떻게 판단했든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왜 설명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풀코트프레스 지금이라도 노파울이라고 잘못 말한거에 대한 설명이 더 쉬울거같습니다. 저건 설명이 안될듯 싶네요
마이크 잡으면 긴장이 되어서 그런가 문어체를 그대로 말하거나 예를 들어 일리걸이라는 말을 한국말로 바꿔서 불법적인으로 말하지않나 자꾸 어색하게 말해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더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판독결과만큼 그렇게 생각한 이유도 설명해야 선수들과 관중들 시청자들도 납득을 하는데 말을 길게 하면 말실수할까봐 말을 일부러 짧게 하는 느낌입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심판들도 평생 운동만 해왔던 사람들이라 말을 잘 하지 못할거라 생각되고, 더욱이 많은 관중 앞, 긴장감이 팽배한 상황에서 논리 정연하게 설명을 한다는 게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판정 불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비디오 판독이니 만큼 판독 결과를 설명해야 하는 심판들의 스피치 훈련도 강화되어야 할 것 같네요.
수직으로 점프하여 손은 공만 쳤고, 몸에 부딪힌 정도는 파울을 선언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기에 따라 정효근 선수의 팔을 안영준 선수의 팔이 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렇게 본 건가 추측은 하고 있는데, 그래봤자 제 추측일 뿐이고 심판이 오피셜하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저 중요한 판정을 왜 설명해주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긴장해서 렉이라도 걸린건지...
@풀코트프레스 그건 정말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조현일 해설이 팔을 쳤다고 한참 말하고 있는데 설명을 안해 버리니 sk 팬들은 오심이라고 열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부딪히는 상황에서는 정효근의 팔의 아랫 부분은 수직이었다고 본 걸까요?
그렇게 본건가 싶은데 그러면 그렇다고 설명을 해줘야 되는데 말이죠
팔꿈치보다 안쪽이어서 정효근의 실린더 안이라고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최종적으로 공을 블락했고 과정에 접촉 동작이기 때문에 수직으로 인정된 케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만약 공를 터치 못하고 저 접촉만으로 플레이가 끝이었다면 파울 판정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판정으로 비아냥되는거보면 진짜 못참겠더라고요 적당히해야지
슬로우로 보여줘도 저럴거면 심판을 왜하냐..
전에 어떤 심판은 비디오 판독 후 설명하는데 "심판이 계속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해서"..무슨 초딩이 말하는 줄..
허허....
다른각도에서 보면 안영준이 올라가면서 왼쪽으로 접어올라가는거라 정효근팔이 앞으로 나오면서 치는데..그걸 다시보면서도 이유설명없이 번복인게 어이없네요
DB 팬인데도 ??? 나오는 판정이었습니다.
김휴범 훼이크에 속아서 SK 수비가 거의 등에 올라탔는데도 노파울로 넘어가고, 김낙현 발 맞고 나갔음에도 SK볼 선언했죠..... 한정원 심판 여전히 승부처에서 디비에 불리한 판정 계속 내더군요 ㅎ
알바노 돌파할 때 푸싱파울 잘 안불리는것도 그렇고 디비도 코치챌린지 없었으면 승부가 뒤집힐만한 불리한 콜 많았습니다.
@원주학성 현장에서 보면 알바노는 유파울 나올만한 것들도 일반파울도 안나오죠.. 돌파할때 그냥 짜를 생각으로 팔 잡아댕겨도 노파울
저 장면을 비디오 판독하면서 파울 아니라고 번복하는 것도 어이없고 상황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도 실망스럽습니다.
앞서 DB선수가 SK 선수 유니폼 잡는 장면도 있었지요. 유니폼 잡는 행위에 대해서는 이유 불문 엄하게 본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하는 것도 어제 경기 뿐 아니라 몇몇 경기에서 있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선수들이나 코치진의 항의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황은 동일하지만 어느 때는 휘슬이 불리고 어느 때는 침묵한다면 자질없는 심판들이니 교체해야지요.
올 시즌 들어서 가벼운 접촉과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동작이라는 설명은 마치 만능문장같은데 3라운에 들어왔지만 아직도 기준은 애매모호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