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문을 활짝 열어드립니다~★
성 바오로 성가대 카페를 찿은 님들~!!
화사한 꽃잎속에 머물려 희망의 노래 불렀던
4월의 끝자락은 시간이 끌고 가는
세월의 뒤안길에 흘려 보내고
더욱 싱그러움으로 짙어가는
5월의 푸른 신록앞에 마주 선 우리님들...!
아름다운 꽃망울들의 입맞춤속에
깨어나는 초록 잎사귀들이 부르는
사랑의 노래가 향기롭게 들려오는
5월의 첫주....!
조금은 바쁜 마음으로 또 조금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이해 봅니다..
님들~...!
밝은 햇살이 창문을 뚫고 들어와
마음에 상큼함을 안겨 주고 있네요.
계절의 여왕5월
새롭게 맞이한 5월에도~~
푸르름을 더해가는 신록만큼이나
기쁨과 행복이 마음 바구니에
차곡차곡 채워가는 그런~~
빛나는 푸르름의 날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바라는 것도 있고
꼭 하고 싶은 일들이 있을것입니다~
5월에는 4월에 못다이룬 일들
꼭 이루시길 바라며
해보고 싶었던일 한번쯤 과감히
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서로를 사랑하는일이라면 더 좋겠죠...? ㅎㅎㅎㅎㅎ...
5월은 가정의달,부모님,스승님,
어린이날,석가탄신일 행사도 많고,
바쁜날이 가득 합니다.
가정의달 5월에는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사랑가득하고, 즐겁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
첫댓글 우리 총무님은 글 솜씨도 엄~청 좋네요. 항상 바오로를 위해 노력하시는 님께 감사드리고요 또한 총무님 농장에 과수들이 풍성히 열매 맺어 즐거운 자리가 마련 되면 좋겠네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