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시리즈를 능가할 만한.... (1)
시리즈가 탄생할 순간에 온 것 같습니다....
사진찍은 놈이 성낸다....
히딩크가 이명바기 보듯 한다....
명바기사위하다....(장진구하다에 이어 최대의 욕으로 떠오른 )
명바기 아들 군대 갈 일이로구나...
사진찍은 벙어리....
잠자는 시청 속의 또라이....
공적인 사진에 시민들 열받으랴....
한 장 사진에 배부르랴...
특권 시장의 비리도 사진 한 장부터...
그 시장에 그 아들...
명바기만한 시장 없다...
비리는 명박, 계산은 피박...
명바기가 뛰니까 알바생도 뛴다...
딴나라당 망신은 명바기가 시킨다...
시민들이 열받으면 오뉴월에도 사퇴비가 내린다...
시장질 하는데 아흔아홉 알바가 목소리낸다....
서울시청에 가서 가족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사진 밑에 도끼 들었다...
(혀 밑에 도끼 들었다.)
시장이 등떠밀려 사과를 해도 실실 쪼개며 한다.
(참새가 방앗간에 치어 죽어도 쨱하고 죽는다.)
시장 아들 사위가 사진찍기를 그냥 지나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시장 아들이 아니라서)찍자 찍자 하여도 차마 못 찍는다...
집에서 신는 쓰레빠, 시청에서 잘 신는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집안이 망하려면 아들이 난닝구에 쓰레빠 신는다.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시장과 아들과 사위는 시민들 할 탓.
지절지절거리기는 푼돈 버는 알바라...
(지절대기는 똥 본 오리라... 수다스럽게 이말저말 지껄이면서 횡설수설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속담)
알바는 잘하면 월급 푼돈이고 못하면 뺨이 석 대라...
제 시장 더러운 줄 모르고, 여론만 탓한다...
아비 시장 덕에 사진이라..
(제사 덕에 이팝이라...--제사를 지낸 덕분에 하얀 쌀밥을 먹는다는 뜻)
여론은 힘없어도 인터넷 전세계 날아간다...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이 시리즌 계속됩니다. 쭈욱
추신:시장님 그만 두심 안되겠네요...
이 시리즈 완성할 때까지 끝까지 버티세요......
다른 분들도 열심히 만들어서요.. 우리 명바기 시리즈로
이 여름을 달래보자구요.... 그리구요 여기저기 알려주자구요....
카페 게시글
♡ 웃음 보따리 ♡
최불암시리즈를 능가할 만한 명바기 시리즈
김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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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
02.07.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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