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무우½개,양파반개,다시마 조금,복어두마리,미나리 한줌 ,콩나물 두줌,대파1대,홍고추 1대,
쑥갓 1가닥,소금,다진마늘 한큰술



무우는 열십자로 적당히 자르고 양파도 적당하게 자르고 다시마와 함께 물을 부어서
육수를 냅니다..
팔팔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요


푹 끓인 무우와 양파,다시마를 걷어냅니다..
육수물만 남겨둡니다..
이렇게 해야 국물이 더 개운하고 시원 한가고 하네요^^




포트시티에서 보내준 밀복 복어는 깨끗하게 손질이 다 되어 있고
포장도 깔끔하니 되어 있습니다..
찬물에 5분~10분 물에 담구어 놓습니다...
찬물에 담구어 놓고 나머지 재료를 준비 합니다...

찬물에 담구어논 밀복 복어는 먹기좋은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살이 도톰하고 깨끗하고 비린내도 안납니다..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는 떼어내고,미나리도 줄기만 사용,대파,무우,홍고추를 짤라 놓습니다..




우린 육수물에 차례대로 끓여주면 됩니다...
무우넣고->밀복 (복어 넣고)->콩나물 넣고 끓여 줍니다..
무우와 콩나물이 익을 정도만 끓여 줍니다..

나머지 대파,미나리,홍고추,다진마늘 한큰술,넣고 살짝만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조금,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간을 보니 정말 시원하고 맛이 좋으네요~


콩나물 씹는맛도 있게 적당하게 끓였습니다..
술국 해장국에도 좋을것 같고 보약 처럼 든든한 국입니다..

요즘 3일째 계속 시체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계절 바뀔때면 한바탕 몸살을 부리네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나아져서 포스팅도 하고~ㅎ
한그릇 맛있게 먹고
언능 몸 컨디션 회복해서 맛있는 요리로 자주 찾아뵐께요^^
행복한 밥상편지 왕비의 햇살미소에 오신님들 미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