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더불어소풍
 
 
 
카페 게시글
산행지도 & 산행정보 스크랩 닭이봉 : 녹음속 절벽 암릉... 동강과 합께 한 허리 굽힌 웰빙 산행 1
soomountain 추천 0 조회 31 09.05.26 16:47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닭이봉 

( 녹음 속 절벽 암릉...  동강과 합께 한 허리 굽힌 웰빙 산행 )

 

 ▲

위는 곰봉 올라가기 전 오른편으로 바라본 닭이봉 전경

 

 

일시 : 2008 . 6 . 25 ( 수 )

날씨 : 흐림

장소 : 강원도 정선 닭이봉 ( 1028m )

산행경로 : 마차재-마차치-곰봉-트리재-계봉-암벽능선(계봉~988.5봉~859.5봉)-잡목벌목지대-광탄( 광덕2리 )

산행방법 : 산악회 안내산행

산행시간 : 4시간 42분 ( 10시 14분 ~ 14시 56분 )

                마차재 : 10시 14분      트리재 : 10시 38분      곰봉 : 11시 5분

                계봉정상 : 12시 1분    988.5봉 : 12시 39분      859.5봉 : 13시 25분

                광탄 : 14시 56분

 

산행경로도 :

 

 

1. 마차재-마차치-곰봉-트리재-계봉

 

  06시 40분 신림동을 떠나서 10시 14분 마차재 못밑쳐서 내려 산행을 시작하는데 산행입구로 가는 길이 상당히 크고 길가

양 옆에는 들꽃이 많이 피어있다. 우측의 고냉지 야채밭을 지나서 조금 더가니 삼거리가 나오고 여기서 직진하여 다시

왼편 올름길로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산행시작되는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요사히는 다 그렇지만 숲이 우거지고 소나무

 잡목 등이 쭉쭉 뻗어 하늘 높이 자라  그늘은 만들고 길가 양쪽에서 자라는 잡풀과 잡목이 뒤 얼클러져서 갈길을 막는다.

 

 10시 32분 다시 들꽃이 많이 피어 있는 지점을 지나서 고요한 숲속길을 가는데 우측 북쪽에 닭이봉이 멋지게 보인다.

여기서 보기에는닭벼슬같이 보이지는 않는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래도 먼 곳까지 조금은 보이고 숲속길을 가다가 산

옆구리길로 접어 들었는데 잎이 상당히 큰 풀이 길가 양쪽 위 아래로 집단 군생을 하고 있어서 마치 잎을 깔아 놓은 것같은

 느낌이 든다. 조금 더가니 오른편 저 편에 닭이봉 보이는데 상당히 근사하다.

 

 그런데 닭이봉이 근 거리에서 보이는 것으로 보아서 왼편으로 올라가야 하는  곰봉으로 가는 길을 놓친 모양이다. 같이 가는

회원님이 곰봉에서 내려오는 길에서 올라가자고 하신다. 그리 하기로 하고 계속해서 산 옆구리길을 가는데 10시 53분

트리재에 도착했다. 여기가 곰봉에서 내려오는 삼거리이다. 왼편으로 접어 들어서 올라가가 시작하는데 올라가는 경사길이

 나온다. 여기서 여기서 조금 올라가서 선발대장님을 만나 사정을 이야기하고 곰봉으로 향한다. 조금 더 올라가니 암능길이

 나오고 계속해서 곰봉에서 오는 회원님들 만난다. 왼편으로 닭이봉이 나무가지 사이로 잘 보인다.

 

 10시 59분 작은 안부를 지나서 11시 5분 곰봉에 올라는데 여기서 맨 마지막 후미를 만났다. 정상에 아무것도 없고 다만

안테나만이 홀로 서있다. 전망은 사방이 다 나무가지로 가려서 잘 보이지가 않는다. 다만 서쪽과 북쪽으로만 전망이 조금

보인다. 북쪽으로는 앞으로 가야 할 닭이봉과 그능선 그리고 광탄 쪽으로 뻗어있는 능선이 눈에 들어오고 서쪽으로는

먼곳의 능선이 보이나 잘 알수가 없다.

 

  11시 10분 곰봉 정상에서 올라왔던 길을 다시 내려오는데 올라 올 때보다도 상당히 미끄럽다. 조심 조심해서 내려와서

 트리재에 오니 11시 21분이다.길을 잘 못들어서 28분을 알바을 한셈이고 그 덕분에 맨 후미로 쳐졌다. 닭이봉으로 가는 내리

 능선길을 따라서 계속 가니 여름철이라 그런지 들꽃이 여기 저기 피어있고 조금 이상하게 생기 나무들도 여러개가

나온다. 11시 51분 멋지게 생긴 잡목을 지나서 올름길을 계속해서 올라가니 12시 1분 좁디 좁은 닭이봉 정상이 나온다.

 

 

산행사진

 

 

산행 기점 입구 도로

 

 

 

 

 

 

본격전에 산행에 들서는 오름길

 

 

 

 

 

 

 

처음 보는 닭이봉 모습( 여기서는 닭 벼슬이 잘 안보인다)

 

 

 

같은 종류의 풀이 길가 산아래 위로 집단 서식하고 있다.

 

 

트리재 삼거리 모습 ( 길을 잘 못들어서 여기서 곰봉으로 올라감 )

 

 

곰봉으로 올라가다가 왼편으로 본 닭이봉 모습 ( 맨 앞이 닭이봉 중앙 볼록봉이 988.5봉 그 다음 그 능선 맨 끝 봉이 859.5봉 )  

 

 

 

곰봉 정상 모습( 이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 )

 

곰봉 정상에 본 서쪽 방향 전경 모습

 

남쪽 방향 전경

 

북쪽 방향 전경 ( 앞을 가야할 닭이봉과 광탄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소나무 뒤로 보인다. )

 

닭이봉 전경( 어느정도 닭 벼슬이 보인다 )

 

 

동쪽 방향의 저 멀리 산에 까인 부분이 보인다.

 

 

 

 

 

 

 

 

 

 

 

 

 

 

 

 

동강 줄기가 멋있게 보인다 ( 동강 건너편 산이 백운산 )

 

 

 

닭이봉의 정상 모습 ( 아무것도 볼수가 없고 다만 바위 암능 위에 위치함 )

 

 

 

 
다음검색
댓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