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에게서 들은 정보인데 선임들과의 구타 따돌림등의 사건을 없애기위해 생활관 체제를 바꾼다고 하던데요~ 현재는 보직에 따라 생활관을 결정해서 다양한 계급의 선임들과 생활을 했는데 앞으로는 군번 순서로 생활관을 배치해서 거의 같은 계급의 병사들이 같은 생활관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네요~ 6월 중부터 상급부대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벌써 세번째 생활관이 바뀌게 되었네요~ 그러면 흔히 tv에 나오는 선임들과의 이야기는 이젠 옛 추억이 되겠지요. 점점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어가리라 생각됩니다.
첫댓글 의무복무라해도 처우개선은 이루어져야 지요.
아무리 낮아도 최저임금은 넘어야 되겠습니다.
근데 "인권"이라는 글자넣은 단체가 이런씩으로 비꼬는 것은 거북합니다.
글쎄요? 과거 제가 군생활 할때 보다는 병사들 봉급이 많이 개선 된 것도 사실 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부족 하겠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검토할 사안이라 의견을 미루겠습니다.
그러시군요~~
제생각은 좀 다르네여~분단국가에 살면서 꼭 봉급이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져 구타와 사고나없이 곰팡이핀 군대리아 먹이지말고 썩은계란먹이지않는
집과같이 맘편히 지낼수있게해준다면 더이상 바랄것은없습니다~그럴날이 오리라고는생각안하지만~혹시~꿈이라두~~~ㅠㅠ
그러게요~ 이모든것들을 포괄해서 처우개선이라 하는거아니겠어요~~ 그넘에 구타와 사고... 숨을 죽이게하는게 현실이죠~~
우리 아들에게서 들은 정보인데 선임들과의 구타 따돌림등의 사건을 없애기위해 생활관 체제를 바꾼다고 하던데요~
현재는 보직에 따라 생활관을 결정해서 다양한 계급의 선임들과 생활을 했는데 앞으로는 군번 순서로 생활관을 배치해서 거의 같은 계급의 병사들이 같은 생활관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네요~
6월 중부터 상급부대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벌써 세번째 생활관이 바뀌게 되었네요~
그러면 흔히 tv에 나오는 선임들과의 이야기는 이젠 옛 추억이 되겠지요.
점점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어가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