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밭길
그 길이 꽃길이었다
아픈 돌팍길
그 길이 비단길이었다
캄캄해 무서웠던 길
그 길이 빛으로 나아가는 길이었다
-허영자
첫댓글 675m 자신과의 싸움.노력의 산물 임니다 ..행복한 오늘들 되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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