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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들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
멋진 도전과 지적인 모험을 즐기는 아이
<책 읽는 아이 테오>는 어린아이의 작은 도전과 멋진
성취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테오는 눈썰매 타는 것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며 책을 즐겨 읽습니다. 어린이들이 어떻게 커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테오는 힘이 들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입니다. 그와 더불어 건강한 몸도 건전한 지식과 함께해야 의미가 있음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글 에이미 헤스트
에이미 헤스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썼다.그중에는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잘 자라 우리 아가(Kiss Good Night)》와
《비 오는 날 아기 오리와(In the Rain with Baby Duck)》가
있다. 에이미 헤스트는 빌리라는 강아지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눈이 오는 날을 무척 좋아한다.
그림 로렌 카스틸로
로렌 카스틸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중에는 에밀리 젠킨스가 쓴 《수요일에 일어난 일(What Happens on Wednesdays)》과
본인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멜빈과 사내아이(Melvin and the Boy)》가
있다.로렌 카스틸로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김지성
판타지 동화 《프리데인 연대기(The Chronicles of Prydain)》를
번역했다.
김지성은 뉴욕의 허드슨 강가에 살고 있다.
줄거리
눈 오는 날, 남자아이가 눈썰매를 끌고 언덕 꼭대기에 올라가서 강아지와 놀고 차도 마시고 책을 읽고 눈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테오가 언덕을 오르는 과정이 힘들어도 목표를 향해 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주변의 풍광도 시원합니다. 테오는 마침내 언덕 꼭대기에 오릅니다. 테오는 언덕 꼭대기에서 강아지 브라우니와 즐겁게 놀기도 하고, 바삭바삭한 과자를 먹고 초콜릿 차를 마십니다.
그리고 책을 꺼내 아무도 없는 언덕 꼭대기에서 소리 내어 읽습니다. 그 소리가 맑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책을 다 읽고 브라우니를 안고 눈썰매를 타고 무척 빠르게 내려옵니다. 상쾌한 느낌입니다.
집에 온 테오는 저녁에도 브라우니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책 읽는 아이 테오>는 깔끔한 그림, 힘찬 도전과 성공 그리고 몸과 마음의 조화를 강조합니다.
출판사 리뷰
눈 오는 날이면 눈썰매가 생각나지요?
테오는 눈썰매를 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눈 오는
날 테오는 힘들어도 혼자서 눈썰매를 끌고 언덕을 올라갑니다. 눈보라가 치는 언덕을 올라가면서도 힘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진짜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면 힘들어도 참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몸과 마음이 같이 성장해야 합니다.
테오는 강아지와 함께 눈썰매를 타러 갑니다. 집에서 게임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강아지 브라우니와
함께 눈 위에서 놀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테오는 바삭바삭한 빵과 맛있는 코코아도 챙겨 갑니다. 그러면서도 좋은 책을 가지고 가는 아이, 테오는 썰매 대장이면서
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눈썰매를 신나게 타면 간혹 잃어 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테오는 브라우니와 함께 언덕 꼭대기에서 놀고 책도 읽고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내려 옵니다. 시원합니다.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고 그것을 만끽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언덕을
신나게 내려오는 동안 모자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그래도 테오는 신이 납니다. 집에 와서도 책을 읽는 테오는 잠도 잘 잘 겁니다.
건강한 몸과 포근한 마음 그리고 도전과 성공이 중요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모든 것을 사랑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마음먹은 것은 마침내 이루겠다는 마음가짐이 모든 어린이를 멋지게 만들어 줄 겁니다.
첫댓글 http://blog.daum.net/dmddka77/220
10세
올겨울에 눈이 너무 많이 않아 서운했는데 책 속에는 하얀 눈이 많이 내렸네요..
요즘 아이들은 요즘 모든 것을 쉽게 포기하는 일이 많은데 테오처럼 용기내서 도전하는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 할 수 있는 마음과 용기 , 도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 꼭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sadalsu/273
초2
그림이 참 따뜻하네요~
눈 오는 날 눈썰매 끌고 강아지와 함께 책도 읽고 차도 마신다는 상상만 해도 마음이 이뻐지네요~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렵기에 책 속의 풍경이 더욱 부럽네요~
책을 보며 아이의 마음이 더욱 풍요로워 질 것 같아 꼭 보고 싶네요^^
http://blog.daum.net/irnea2004/2548
10세
겨울에 읽으면 좋은 책이네요.책 읽기 싫어하는 아들이 테오를 닮아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합니다. 태오처럼 도전하는 마음과 용기를 우리 아들이 배워서 도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무슨일이든 그냥 안되면 포기하는 아들에게 태오 이야기 들어주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khr0937/18332211
7세
어떠한 일을 시작하면 끝을 마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1월 1일에 흑성산에 가족끼리 등반을 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꼴지였지만 최선을 다하여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아이의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도 되어습니다.
추운날 언덕에 올라 책을 읽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길을 아이랑 같이 떠나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mami1/2250
6세
넘 따스한 그림이예요 둘째랑 만나고싶어 신청합니다
신나게 눈밭에서 놀고 책을 읽어나가는 테오처럼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길 늘 바라며 신청해요
http://blog.daum.net/skw777km/1444
8세
테오처럼 도전하는 용기를 초등학교 입학하는 둘째가 배웠으면 좋겠어요..
지금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라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kittyflower/156
7세
여기도 금요일에 제법 많은 눈이 내렸는데, 문득 어린시절 눈썰매 타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날이 조금만 추워도 아이들 감기 걸릴까봐 방안에만 있지만 제가 어릴땐 추운날 밖을 누비고 다녀도 크게 아프지 않았던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엄마의 겨울 놀이를 알려주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씩씩한 모습도 일깨워주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http://blog.daum.net/arongt/2721286
9세
눈과 강아지가 나오면 무조건 신나는 어린이입니다. 자꾸 나가놀자는데 못나가줘서 미안하답니다.
책과 함께라도 신나게 놀아주어야겠네요. 책과 함께 상상의 나라로 나가보아야겠습니다.
http://blog.daum.net/mychapl/395
7세
재밋고 아이에게 유쾌한 도서가 될 거 같아요
아이랑 하얀 세상에 들어가서 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