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려면 자동차 운전 면허가 필수적이다. 한국같이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못했고 도시도 중심가 이외는 광활한 대지위에 펼처져 있어 걸어서 다닐수있는 곳이 많치 않다. 그래서 미국 가정들이 자동차 보유대수가 많아야 되는 이유다. 부모들의 출퇴근용(대부분 가정이 부모 모두 Job이 있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 픽업용등으로 2~3대는 기본 보유한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수요가 많은 미국시장을 목표로 서로 경쟁하고 있다. 미국은 DMV (Deparment of Motor Vehicles)라는 주정부 산하 차량관리국이 있다. 이 관청은 한국 도로 교통공단 운전면허 시험장과 구청의 자동차 등록업무를 합처놓은 비슷한 업무 수행기관이다. 1. 운전면허 : 신규면허 시험 (필기/실기) 면허증 발급 갱신 업무 주정부 발행 개인 신분증 Real ID 카드 발급업무
2.차량등록. 차량등록증 발급. 번호판 교부.차량 소유권 이전 업무등 DMV 기관은 소읍 단위 시까지 전국에 분포되어 있다. 이기관의 명칭은 주마다 다르다. 텍사스주 DPS 메릴랜드주 MVA 워신턴주 DOL 표시한다. 운전면허가 없는 노인들의 신분은 Senior Citizen Identification Card Driver License 라고 운전할수 없는 ID카드를 발행한다. 이 ID 카드를 소유해야만 국내선 항공기 탑승, 관공서 출입이 가능하다. 미국에서는 62세 이상 노인용 Senior Citizen ID 신청시 필요서류는 주마다 약간식 다르지만 미국여권,영주권카드 ( Green Card) 사회보장카드 거주지 증명서등을 준비 DMV에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발급해준다.
요즈음 도로에 한국의 현대와 기아 차량들의 증가 추세가 뚜렷하다. 후발 주자인 한국이 맨땅에 헤딩하며 기술개발에 엄청난 노력과 집중 투자로 요 몇달 판매순위 1위로 미국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두회사의 생산 차종이 다양하여 소비자들 선택폭이 넓고 디자인과 품질면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있다. 문제는 지금 15%인 통관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며 트럼프가 관보에 인상을 계시하겠다는 협박에 우리 정부의 대책이 아쉽다 잘타결 되지 않으면 우리는 미국 시장을 잃을수도 있다. 문제는 한국의 경제관료와 현정부의 대응에 우리 국민들의 믿음이 안간다는게 안타까웁다. 진정성을 가지고 협상에 임하여 그들(미국)에게 신뢰감을 줘야한다. 미국인들은 적당히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나는 금년초 보유하고 있던 차량 3대를 아이오닉스 6 전기차.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쏘나타와 싼타페로 교체하였다. 싼타페가 제일 잘팔리는 인기차로 요즈음 길에서 자주본다. 관세 문제가 잘타결되어 우리의 차들의 시장 판매율이 계속 1위를 유지할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