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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은의 그림책체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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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데려간, 선물 받은 그림책 눈물 핑~, 하지만 달라졌어!
쿨쿨 추천 0 조회 257 21.08.28 01:4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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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8.28 21:04

    첫댓글 저도 어렸을 때 많이 울었어요. 언니 오빠의 대꾸 하나하나에 왜그렇게 서러웠는지^^
    행복한 기억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8.29 18:54

    종이꽃님 덕분이에요. 메모지 덕분에 아이의 분홍볼따구가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찬찬히 넘겨보니 곰이 딱!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 21.08.29 10:51

    분홍색 옷장에 슬며시 웃어봅니다.
    날수 있고, 춤출 수 있고, 밝은 핑~ 눈물이 도는 쿨쿨님 이야기에 그 행복감에 저도 함께 말랑말랑해지네요.

  • 작성자 21.08.29 18:58

    백신 맞고 이틀동안 기운이 없었는데, 가슴에 두 손을 얹고 말랑말랑해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21.08.29 23:00

    와~~밝음..문어.. 분홍..

    마치 낱말공장나라의 마법 주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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