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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분포 |
다년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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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구분 |
양지/반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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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성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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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30~60cm까지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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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6~7월에 피며 줄기의 중간부분부터 1-2개씩 엽액에 달리고 길이 15-20mm로서 밑부분은 백색, 윗부분은 녹색이며 소화경은 밑부분이 합쳐져서 화경(花莖)으로 된다. 6개의 수술이 통부 윗부분에 붙고 수술대에 잔돌기가 있으며 꽃밥은 길이 4mm로서 수술대와 길이가 거의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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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잎이 대나무와 유사하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퍼지며 긴 타원형이고 길이 5~10㎝, 폭 2~5㎝로 엽병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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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본수 |
50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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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환경 |
양지바른 곳, 반그늘 지역에서도 자란다. 일반적으로 햇빛의 요구도는 하루 5시간 정도는 되어야 한다. 온실재배시에는 여름철에는 30%정도 차광을 해주는 것이 좋고, 잎을 채취할 목적으로 재배시에는 고냉지 채소 재배지도 좋다. 유기질을 좋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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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
실생번식은 가을에 채취하여 곧바로 파종하거나 봄에 파종하고자 할 때는 가을에 채종한 종자를 모래에 섞어서 노천매장 하였다가 4월초에 파종하면 된다. 종자휴면은 2-3℃에서 45일 가량 처리하여야 타파된다. 생육적온은 15-25℃이다. 포기나누기로도 잘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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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특성 |
밑거름으로 유기질 비료를 넣고 일반채소처럼 1m두둑에 15㎝간격으로 심으면 된다. 완숙퇴비를 이른 봄에 300평당 1,000㎏ 정도 뿌려주면 성장에 도움이 된다. 파종묘는 다음해부터 수확하는 것이 유리하며 뿌리를 수확할 목적일 때는 정식한 2년째부터 가능하다. 둥굴레는 어린 싹이나 뿌리뿐 아니라 꽃이나 어린 열매도 먹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억세어서 굳어지기 전이면 언제나 수확출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뿌리의 수확은 늦가을과 이른 봄이 상품(약용일 때)으로 거래되지만 일년내내 수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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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어린 순은 식용, 근경은 식용 및 약용한다. 화훼용으로서의 둥글레는 절화, 절엽, 분화, 정원용으로 인기 상승 중이다. 根莖(근경)을 玉竹(옥죽)이라 하며 약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