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키캠프의 오두막들, 카이키는 미얀마 국경 가까이에 있는 난민촌으로 국경과 한 시간거리에 있다
카이키캠프의 난민들, 환영하러 나온 난민들, 전통복장을 입은 남녀노소가 전통춤으로 환영하였다.
카이키난민들의 전통춤.
전통복장을 입고 환영하는 카이키 난민들
카이키난인들의 전통복장.
카이키난민들의 오두막, 오두막의 재료는 대나무이다. 집은 거실과 부억, 침실로 구성되었다. 부억에는 벽돌으로 만들어진 화덕이 있다.
카이키난민 아동들
카이키난민촌의 정경
라키난민캠프의 오두막들.
라키캠프난민촌의 오두막.
라키난민캠프 오두막의 부억.
난민캠프 오두막의 부억.
난민캠프 오두막의 부억 화덕.
라키난민캠프의 사무실.
안개에 잠긴 난민캠프.
라키난민캠프 정경
라키난민캠프 학교. 200명의 아동들과 8명의 교사가 있다.
라키난민캠프의 학교. 교재도 없고 칠판도 없고 노트와 연필도 없지만 학생들은 아침 8시 부터 오후 3시까지 공부를 한다.
라키난민캠프학교, 고무줄을 하고 있는 학생들.
로뿌난민캠프의 오두막들
로뿌난민캠프 난민들의 전통의상과 전통춤
로뿌난민캠프의 오두막.
로뿌난민캠프의 오두막과 난민들. 로뿌는 카이키난민촌에서 걸어서 한 시간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