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죽시 양태현 시장이 KBS '여섯시 내고향' 프로그램에 나갈 방송을 촬영하면서 (사)온깍지협회가 함께 했다.
2025년 2월 8일 오전에는 봉명동의 양태현 시장 공방에서 촬영했고, 오후에는 장소를 청주 장수바위터로 옮겨서 촬영했다. 죽시를 만드는 양태현 시장과 그의 아들 양창언이 방송의 주 내용인데, 죽시가 쓰이는 활터의 분위기를 함께 찍으려고 장수바위터를 찾아왔고, (사)온깍지협회가 적극 호응하여 이날 촬영이 이루어졌다.
참석한 사람은 양태현 양창언 정진명 이연수 이성훈 안필섭 이주현과 KBS 촬영팀이다.
이날 찍은 내용은 2025년 2월 14일(금) 오후 6시에 방영된다.
첫댓글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편집이 잘 나와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