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4RFk4EJ_ak?si=2GJtlxHWf03oHA7s
초심도 굴착,,,무한한 지열에너지 이용...
굴착기술은 드릴 소재에서 레이져빛 활용까지 발전...
이로 인한 지진,기후등 재난발생 위험성...
https://youtu.be/2u_FUkGeIVM?si=M7TnJRX-LWCR2oXP
빅뱅과 우주팽창은
우리 의식의 시작?탄생?과, 확장이
서로 공통된 특성이 있는듯...ㅎ
물(水기운)과 가스(火기운)은
처한 환경에 따라 역할이 바뀌기도 하는...ㅎ
생명은
물에만 의지하는 게 아니라
환경이 바뀌면,,,
다른 화학성분에도 의지한다는
사고의 전환...
생명은 화학성분의 결합 상태가
어떤 유기적 시스템(기틀)으로 유지되는 특성...^^
첫댓글
굴착기술도 드릴 소재와 레이져빛 이용을 넘어
진동(주파수)의 정밀조정기술로 나아갈지도...
진동(주파수)은 공명도,구조의 균열도 일으키기에...ㅎ
인류문명에서 에너지의 활용도
열역학을 넘어서 밀도,진동역학으로
즉, 자연에 존재하는
무한한 전기장(=자기장)이용으로 전환될 때 까지
우주의 시공간은 그냥 텅 빈 공간이 아니라
어떤 에너지 밀도에 따라 휘어지고
굴곡으로 이루어진 공간...
빛이 휘거나, 순간이동 등은
이것을 이용할때? 이것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일듯...
결과적으로 눈앞의? 펼쳐진 시공간이 변하고...
의식의 확장은
우주의 팽창과 연계되고
새로운 존재 현상의 발견은
지식(개념)과 관련이 있는듯...
알아야 보인다...
아는만큼 보인다
아는만큼이 나이고, 지식이 나다...
이런식의 말들이 나오는 이유일지도...
미국 유인우주선이
50년 전에는 달에 갔는데,
과학이 훨씬 더 발달한 지금은
다시 못가는 현실을 보면서 의아했는데...
이번 굴착기술 영상을 보니
혹시 그 당시 달에서 채취했다는 토석이
그 당시 발전된 굴착기술로 파낸
깊은 지층 속의 암석은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들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