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이란 세월이 지나 새로운 가을지나 겨울이 다가오네요~날이 좋은 어느날 바람결에 이끌리어 계마클을 알고10/13일 가입후 춘마응원 11월 정서진 첫하프 2:07분 그리고 25/2월 어느날 고구려35 인천 하프 그리고10키로 금산 풀 서울하프5개 서울풀 등등 쉴새없이 달리고 또 달린 25년 아직도 이번주23일 인천풀과 12월 조카랑뛰는 금산5키로까지 두 대회가 날 기다리고 있다~왜이렇게 뛰는걸까 자신에게 물어보니 하는말 재밌잖아 즐겁잖아~거짓말이다 죽을것같다 포기하고 싶다 때론 욕도하고 울기도하며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고싶지 않아서뛰는것같다 그래도 정답은 재밌어서가 맞는듯 ᆢ하여간 잼나게 즐겁게 다치지 말고 올해 마무리 잘하길 스스르 다짐하면 나자신에 감사하며 잘했다 칭찬하고 응원한다 ~원일 잘했어 화이팅!!내년도 잘부탁해 ♡
요즘은 어떤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누구라도 한번이상 “나는 왜 뛰는걸까?”자문하고 본인만의 답을 찾았겠죠 …어느날 이거다 싶은 답(?)발견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해방감“이더라고요 정말 딱 적합한 말이란 생가이 들더라구요 나를 둘러싼 모든것으로부터의 해방-뛰다보면 어느순간 찾아오는 자유로움.이또한 즐거운 중독이라 발 담그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지고…,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지 무엇을 보고있는지…달리면서 내 자신을 마주합나다. 달리기는 바로 내 자신과의 조우-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첫댓글 그 감동
그 희열
그 환회
그 욕
자신과의 승리
무었보다 갑진 보석같은 눈물.....
영원히 가슴속 간직될것입니다
논산대회 마무리 잘 하고
2026년 더욱 발전함 원일런너가 되길 응원합니다.
수고많았어요^^
늘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동반주 페메 그리고 함께 훈련해주신 고무님께 무한 감사드림니다 ~내년부턴 홀로서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멋진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ㄱㅅㄱㅅ욥
요즘은 어떤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누구라도 한번이상 “나는 왜 뛰는걸까?”자문하고 본인만의 답을 찾았겠죠 …어느날 이거다 싶은 답(?)발견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해방감“이더라고요 정말 딱 적합한 말이란 생가이 들더라구요 나를 둘러싼 모든것으로부터의 해방-뛰다보면 어느순간 찾아오는 자유로움.이또한 즐거운 중독이라 발
담그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지고…,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지
무엇을 보고있는지…달리면서 내 자신을 마주합나다. 달리기는
바로 내 자신과의 조우-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